“벌써 포기하기엔 네 인생이 너무 길어” – 공부를 놓아버린 아이에게

12년의 과거, 그리고 남은 88년의 미래

초등학교 4학년, 겨우 열한 살의 나이에 스스로를 ‘수포자(수학 포기자)’라 부르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무언가를 포기한다는 것은, 어린 나이에 이미 ‘노력해도 되지 않더라’는 뼈아픈 좌절감을 경험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지나온 시간은 고작 12년 남짓입니다. 앞으로 살아갈 88년이라는 거대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는데, 고작 10여 년의 경험만으로 남은 생의 가능성마저 닫아버리는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공부를 해 본 경험보다, 앞으로 할 수 있는 시간이 훨씬 더 깁니다. 공부를 포기하려는 아이의 어깨를 감싸 안고, 성적표 대신 인생이라는 긴 터널을 비춰줄 8가지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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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부는 나를 가장 소중히 여기는 행위다

아이들은 흔히 공부를 ‘엄마를 위해’, 혹은 ‘좋은 대학이라는 간판을 위해’ 억지로 하는 노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오해부터 풀어주어야 합니다.

내 삶의 주인공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소중한 나의 인생을 귀하게 여기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착실하게 준비하며 나를 가꿔나가는 과정 그 자체가 바로 공부입니다. 공부는 남을 위한 희생이 아니라, 오롯이 나 자신을 대접하고 사랑하는 가장 적극적인 방법임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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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른의 삶을 지탱하는 ‘마음의 근육’을 기르는 훈련

수학 공식 하나, 영어 단어 열 개를 외우는 것이 당장 내일의 삶을 극적으로 바꿔주지는 않습니다. 공부의 진짜 목적은 시험 점수라는 숫자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부는 어른이 되어 세상을 살아갈 때 반드시 필요한 ‘문제 해결 능력’과 ‘삶을 대하는 태도’를 기르는 훈련장입니다. 풀리지 않는 문제를 끝까지 쥐고 늘어지는 끈기, 하기 싫은 일도 묵묵히 해내는 인내심. 책상 앞에서 흘린 땀방울은 훗날 아이가 사회라는 거친 바다로 나갔을 때 든든한 닻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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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내 꿈을 지켜줄 최소한의 ‘안전장치’

스티브 잡스나 손흥민 선수처럼 어릴 때부터 자신만의 무기(꿈과 끼)가 아주 명확하다면 다행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아직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모릅니다.

나만의 무기가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학업은 세파로부터 나를 지켜주는 가장 튼튼한 방패이자 최소한의 안전장치입니다. 섣불리 이 안전장치를 벗어 던지지 않도록, 아이가 스스로의 가능성을 탐색할 시간을 벌어주는 것이 학업의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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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무엇이든 성공으로 이끄는 ‘마법의 동력’

세상 모든 성공의 원리는 놀랍도록 비슷합니다.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짜고, 유혹을 참고, 매일 꾸준히 실행하는 것.

지금 당장 성적을 1점이라도 높이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해 본 경험은, 아이의 내면에 깊게 각인됩니다. 이 ‘성공해 본 감각’은 나중에 아이가 정말로 가슴 뛰게 좋아하는 분야를 만났을 때, 그것을 폭발적으로 밀고 나갈 수 있는 강력한 힘과 동력이 됩니다. 공부로 다진 지구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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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장 정직하게 나의 ‘뛰어남’을 증명하는 방법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는 타인보다 인정받고 뛰어나고 싶어 하는 본성이 있습니다. 특히 또래 집단에서의 인정이 중요한 학창 시절, 공부는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가장 정직하고 투명한 방법입니다.

부모의 재력이나 외모가 아니라, 오직 내가 투자한 시간과 땀방울로 지금 내가 속한 사회(학교)에서 최고가 되어보는 경험. 그 짜릿한 주도권의 경험을 아이가 꼭 한 번쯤 맛볼 수 있도록 격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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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거창한 목표보다 중요한 ‘성취감’ 그 자체

“너 커서 판검사 되려고 공부하는 거야!”라는 거창한 목표는 아이를 짓누릅니다. 때로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 거대한 의미를 완벽히 이해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아주 작은 것이라도 스스로 해내서 느끼는 ‘성취감’입니다. 수학 60점을 맞던 아이가 스스로의 힘으로 80점을 만들어냈을 때의 그 벅찬 감동, 80점이 100점이 되었을 때의 환희. 이 작은 성취감의 조각들이 모여 아이의 튼튼한 자존감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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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미래의 신기루에서 벗어나 ‘오늘’에 집중하기

아이들에게 “1년 뒤에 전교 1등 하자”, “나중에 좋은 대학 가야지”라는 말은 와닿지 않습니다. 먼 미래를 목표로 세우면 아이들은 자신에게 아주 많은 시간이 남아있다는 착각에 빠져 오늘을 낭비하게 됩니다.

미래는 어느 날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늘’이라는 벽돌이 쌓여 만들어지는 성입니다. 아이의 시선을 먼 미래에서 ‘지금 당장’으로 돌려주세요. “오늘 영어 단어 20개만 완벽하게 외워보자”, “수학 문제집 딱 4페이지만 집중해서 풀어보자”와 같이 눈앞에 잡히는 구체적인 현재의 미션을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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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공부해’라는 잔소리 대신 ‘공부법’을 선물하세요 (가장 중요한 부모의 역할)

어쩌면 가장 뼈아픈 포인트일지도 모릅니다. 공부하는 방법조차 모르는 아이에게 그저 “들어가서 공부해!”라고 소리치는 것은 어른의 무책임입니다.

아이가 공부를 포기하려 한다면, 의지력을 탓하기 전에 ‘방법’을 몰라 길을 잃은 것은 아닌지 점검해야 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얼마의 시간 동안 공부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가이드를 함께 고민하고 제시해 주세요.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잔소리가 아니라, 아이의 성향에 맞는 ‘공부하는 방법’을 함께 찾아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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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님들께…

무언가를 포기하고 싶은 순간은 누구에게나 옵니다. 그 순간 아이의 곁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느냐가 다음 88년의 궤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오늘 저녁, 아이와 마주 앉아 이 여덟 가지 이야기 중 아이의 마음에 닿을 한 가지를 골라 조용히 들려주시는 건 어떨까요?

학교폭력 부모대응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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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모님들. 자녀가 학교 폭력이나 괴롭힘을 겪고 있다면, 혼자가 아니에요. 이 영상은 여러분을 돕기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오늘은 자녀를 보호하고, 증거를 수집하며,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드릴게요. 이 내용은 “학교폭력 부모 대응 매뉴얼”을 기반으로 하며, 영상 끝에는 자신감 있게 행동할 수 있는 힘을 얻으실 겁니다.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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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응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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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학교 폭력에 대응하는 핵심 원칙을 알아볼게요. 무엇보다 자녀의 안전과 정서적 안녕이 최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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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괴롭힘에 대해 이야기할 때, 먼저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세요.

“네 잘못이 아니야”, “엄마(아빠)는 네 편이야” 같은 말을 해주세요. 아이가 편한 방식으로 대화, 글쓰기, 그림 등 자신의 경험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고통스러운 세부 사항을 반복해 묻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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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모든 것을 기록하세요. 날짜, 시간, 장소, 가해자, 상황, 목격자를 아이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리하세요. 문자, SNS 메시지, 상처 사진 같은 증거를 보관하고 백업하세요. 이 증거가 여러분의 기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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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교에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하세요. 먼저 담임교사에게 알리고, 필요하다면 학교폭력 전담기구, 즉 학폭위에 공식 요청서를 제출하세요.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교는 반드시 조사하고 조치할 의무가 있습니다. 가해자 보호보다 피해자 보호를 우선하라고 요구하세요. 예를 들어,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하는 조치, 반 변경이나 등하교 시간 분리를 단호히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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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의 모든 대화는 기록하거나 서면으로 남기세요. 가능하면 전화 통화도 녹음하세요. 비공식 사과로 무마되지 않도록 공식 조치 결과 통보서를 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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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여기서 멈추지 마세요. 교육청 학교폭력센터, 위(Wee)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법률구조공단 같은 외부 기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특히 신체적 상해, 협박, 성희롱이 포함된 경우 경찰 신고도 고려하세요. 경찰 신고는 나중에 더 자세히 다룰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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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실적인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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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현실적인 대응 방법을 알아볼게요. 학교는 종종 문제를 축소하거나 무마하려고 합니다.

“양쪽 다 조심하자” 같은 말을 할 수 있죠. 이에 흔들리지 마세요. 침착하지만 단호하게 “아이 안전을 위해 모든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라고 명확히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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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보다 증거 확보에 집중하세요. 가해자 부모와 직접 연락하거나 SNS에 글을 올리는 건 감정적으로 이해할 만하지만, 명예훼손 같은 법적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대신 문자, 녹취, 사진 같은 증거를 조용히 모으세요. 증거가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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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교사는 구조적으로 한계가 있다는 점을 알아두세요. 친절하더라도 “서로 사과하면 된다” 같은 책임 회피성 조언을 할 수 있습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교감, 교장, 또는 교육청으로 문제를 단계적으로 알릴 준비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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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부모는 예상보다 강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그럴 리 없다”거나 “장난이었다”고 주장할 가능성이 높죠. 감정 싸움은 피하고, 모든 대화는 문서로 요청하며 법적 절차를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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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겪는 정신적 트라우마는 오래 남을 수 있습니다. 빠르게 상담치료를 시작하는 게 회복에 유리합니다. 괴롭힘이 계속되거나 보복이 발생하면, 위자료 민사소송이나 협박 등에 대한 형사고소를 고려하세요. 변호사 상담이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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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경찰 신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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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경찰 신고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이는 강력한 도구지만 신중히 사용해야 합니다. 신체적 상해, 성희롱, 흉기 위협, 금품 갈취 같은 심각한 경우에는 즉시 신고하세요. 이는 명백한 형사사건이며, 학교가 사법 절차를 막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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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아이가 멍이 들거나 병원 치료가 필요했다면 바로 신고하세요. 성적인 언행이나 신체 접촉이 있었다면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반 가능성이 있습니다. 학교가 사건을 무시하거나 축소하려 하거나, 가해자가 보복하면 경찰 신고로 사건의 공신력을 확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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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단점도 알아두세요. 경찰 신고가 항상 강력한 처벌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청소년은 미성년자 보호 원칙에 따라 처벌이 제한적이며, 보호처분이 주로 내려집니다.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교와 먼저 협의하지 않고 신고하면 학교와의 관계가 경직될 수 있고, 가해자 부모가 맞고소로 대응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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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전, 문자, 사진, 진단서 같은 확실한 증거를 모으세요. 사건 일지를 작성하세요. 112로 전화하거나 가까운 경찰서 여성청소년계를 방문하세요. 조사 중 아이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동전문 수사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는 “수사기관에서 조사 중이니 공식 보고드립니다”라고 통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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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반복 신고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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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전략 중 하나는 반복 신고입니다. 한국 소년법에서는 반복된 신고가 처분 수위를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첫 신고는 경고, 두 번째는 보호관찰, 세 번째는 소년원 송치 같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신고가 쌓일수록 가해자의 행동이 단순 실수가 아니라는 기록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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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학교, 교육청, 법원을 압박해 조치를 취하게 합니다. 하지만 증거 없는 과장된 신고는 무고죄나 명예훼손으로 역공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항상 명확한 증거로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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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조사는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습니다. 상담을 병행하고, 학교에 가해자 분리 같은 보호 조치를 요구하세요. 보복이 발생하면 가해자가 전학 가는 것이 원칙임을 강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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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체크리스트와 마지막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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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며 체크리스트를 확인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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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를 정서적으로 지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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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모든 증거를 기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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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학교에 정식으로 문제 제기하고 조치를 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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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모든 대화를 기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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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상담가나 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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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가해자 측 반응에 흔들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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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 아이의 정신 건강과 학업을 최우선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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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 아이의 고통은 여러분이 대신 싸워야 할 몫입니다. 침착하게 절차를 따르고 기록을 남기세요. 혼자 싸울 필요는 없습니다. 법률, 심리, 교육 전문가가 함께할 수 있습니다. 목표는 처벌이 아니라 아이 보호와 재발 방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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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 있게 아이를 보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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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영상을 다른 부모님들과 공유해 아이들을 위한 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요. 학폭 부모대응 매뉴얼 문서는 설명란의 다운 링크를 확인하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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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빚지지 마세요

돈이 없으면 사람은 여러 면에서 비굴해집니다.

돈이란 사람을 휘두르고 자존감을 해치는 일로 존재를 드러내기 때문이죠. 따라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첫 발을 떼는 젊은이라면, 결코 돈의 노예로 직행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바로 빚을 지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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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 쉽게 빚을 얻어 이것저것 생활해 본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평생 빚에 허덕이는 생활을 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사고 싶은 것, 해야 될것 같은 일, 서둘러 경험해 봐야 할 것 같은 곳에 돈을 빌려서라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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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부터 자주 빚져 본 사람은 남의 돈이 가진 무게에 무뎌지고 더 큰돈을 빌리는 사람으로 발전돼 ‘부’라는 것을 평생 남의 이야기로 듣고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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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은 친구를 만나 외상으로 산 새 옷을 자랑해요. 비싼 새 옷이 대단한 듯 말하겠지만 외상값을 여기저기서 메우고 때우며 사는 한 결코 부는 갖지 못합니다. 무서운 사실은 빚은 사람의 자존감을 빼앗고 자신을 경멸하게 만든다는 겁니다. 먹고 입고 걸치는데 쓴 돈을 갚느라 투덜투덜하며 일하죠. 이런 일이 어떤 현상으로 보이세요? 이거야말로 ‘이미 죽은 말’ 값을 갚기 위해 일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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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으로 물건을 사고파는 상인이나 물건을 먼저 가져다 판 다음 대금을 지불하는 상업적 형태는 제외하고 이야기해 봅시다. 옛날

퀘이커 교도들은 자기 자식들에게 ” “절대 외상을 지지 말라”고 가르쳤습니다. 만약 외상으로 무언가를 샀다면 그 돈을 밑거름 삼아 반드시 갚아야 한다고 가르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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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엇 비처 스토(19세기 가장 인기 있던 베스트셀러- 「톰 아저씨의 오두막」의 저자)는

“시골에서 땅을 살 때라면 어느 정도 빚을 지는 것이 좋다”라고 했어요. 하지만 비처 역시 “먹고 ” 마시고 입는 데는 빚을 얻으면 안된다” 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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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상점에서 외상으로 물건을 사는 어리석은 습관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들은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을 사는데도 빚을 아무렇지도 않게 집니다. 그 쓸모없는 것들에 지불된 외상이 모두 모이면 그 돈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채무이행을 하라며 목을 조입니다. 어떤 사람은 주변 친구들에게 돈을 빌리고는 그 기한을 두세 달 뒤로 미뤄놓습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친구는 돈을 빌려 줬다는 걸 기억하지 못할지도 모르니 어쩌면 갚지 않아도 될 것으로 착각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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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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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 줬다면 그 사실이 잊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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갚기로 한 때가 됐을 때 곧장 채무를 이행하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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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빌려준 사람은 결코 자신이 빌려준 돈의 행방을 잊지 않습니다. 세상에 빚쟁이만큼 기억력 좋은 사람은 없습니다. 이제 돈을 갚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약속을 어긴 것이고 왜 돈을 갚지 못하게 됐는지 거짓말이라도 꾸며내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변명을 하거나 다른 곳에서 빚을 내서 갚을 수도 있지만 분명한 건 그럴수록 빚의 수렁은 점점 깊어질 뿐이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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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젊고 잘생기고 게으른 알바생이 있었어요. 어느 날 사장이 이렇게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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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본 적 있나?”

“본 적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 만나 봤겠지. 달팽이를 앞질러 본 적이 없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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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굴욕적이고 꼬챙이 같은 질문이죠? 하지만 사장은 알바생을 지켜봐 왔고 그가 사는 행동 방식을 비꼰 말이었습니다.

젊은이가 가져야할 열심히 하는 태도가 아마도 보이지 않았던가 봅니다. 비단 젊은이만 열심히 살고 빚지지 않아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지금 제가 하는 말은 모두에게 적용돼야 마땅한 원칙입니다. 돈을 빌려준 사람은 분명 서둘러 올 겁니다. 그리고 돈을 갚으라고 재촉할 거예요. 만약 갚을 돈이 없다고 하면 당장 각서를 쓰라고할게 틀림없습니다. 거기에 이자를 덧붙여 써 놓겠죠. 이제 채권자는 자유가 사라집니다. 각서를 써 주고 나면 족쇄 하나를 찬 셈이나 다름없거든요. 그야말로 ‘헛돈’을 쓰게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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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쟁이는 자고 일어나면 밤새 이자가 붙어 하루가 지날수록 더 가난해지게 됩니다. 자유롭게 지내던 하루가 아니라 하루를 지낸 바람에 이자가 늘어 있는 그런 날을 보내게 되는 거예요. 잠을 자는 동안 더 가난해지는 형국이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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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란 매우 훌륭한 하인으로 만들 수도 있고 한편으로 무서운 주인이 되기도 합니다. 돈이란 어느 면으로 보면 불과 같습니다. 어느 쪽으로든 강렬하게 타오르기 때문이죠. 돈이 나를 지배하게 되면, 즉 이자가 계속 붙어 돈을 내야 하거나 끊임없이 쌓여갈 때 그 돈은 나를 비참한 노예 신세로 만들고 맙니다. 하지만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면 돈보다 헌신적인 하인이 또 없습니다. 이자를 내는 게 아니라 이자가 불어날 수 있도록 관리만 잘하면 돈이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종’입니다. 이런 돈은 주인이 보든, 보지 않든 전혀 상관하지 않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밤이나 낮이나 가리지 않고 주인을 위해 일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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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적은 돈도 빚을 지고 갚아야 할 이자를 내는 삶과 매우 적은 돈이라도 이자가 붙어 하루가 지날 때마다 돈이 불어나고 있는 생활은 양극단으로 갈린다는 걸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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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지배당하지 않는 길은 빚을 지지 않는 길뿐입니다. 만약 지금 빚이 있다면 최소한의 먹을 것과 입을 것의 비용을 제외하고 가장 빠르게 서둘러 청산하기 바랍니다. 쓰는 돈을 아끼면 빚 갚을 돈은 반드시 생기기 마련입니다. 빚은 빚진 시간이 길수록 사람을 노예로 전락시키는 프로그램화 돼 있습니다. 빚지지 않는 것이야말로 어떤 연금술사도 찾아내지 못한 현자의 비밀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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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세대와 시대를 넘어 지금껏 변치 않는 부의 기본기

자녀 초등학교 입학 관련 자주 나오는 질문

자녀 초등학교 입학 관련 자주 나오는 질문

Q. 취학통지서를 받고 입학 전에 이사를 하게 되면 어떻게 하나요?

A 학교로 배정을 받은 후에 B 학교가 학군인 지역으로 이사를 하게 되면 B 학교로 입학을 해야 합니다. 이 경우에는 먼저 이사한 지역의 주민센터에 해당 사실을 알리고 이미 받은 취학통지서를 B 학교에 제출합니다. 이때 A 학교에는 꼭 전화로 이 사실을 알려 주세요 이사하게 되어 학교에 입학할 예정입니다”라고 전화로 간단히 알려주면 이후에 있을 행정적인 일은 A 학교와 B학교 주민센터에서 처리합니다. 만약 A 학교에 알리지 않으면 입학식날 오지 않는 아이 때문에 곤란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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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이가 인지 능력과 성장 면에서 또래 아이들보다 빠른 편이라 1년 빨리 입학시킬 수 있나요?

드물지만 여러 사정으로 학교에 조금 일찍 가거나 조금 늦게 가기도 합니다. 바로 취학 연령보다 1년 먼저 입학하는 조기 입학 제도입니다. 아이의 입학 시기를 변경하고 싶다면 10월 1일에서 12월 31일 사이에 주민센터에 가서 조기 입학 또는 입학 연기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기 입학은 신중하게 고민하는 것이 좋습니다. 1학년 교실은 다른 학년에 비해 학생 간의 편차가 매우 합니다. 모든 아이가 그렇지는 않지만, 생일이 빠른 아이들이 생일이 느린 아이들에 비해 생활 면이나 학습 면에서 빠릅니다. 1월생과 12월생은 거의 1년 가까이 차이가 나다 보니 같은 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체감적으로 한 학년 가까이 차이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만약 또래에 비해 빠르다고 판단이 되어 조기 입학을 고려한다면 조기 입학시킬 학년의 빠른 생일의 아이들과 비교하여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조기 입학으로 또래와 질 어울리지 못하거나 학습 진도를 따라가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일도 있습니다. (반면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요) 중요한 것은 조기 입학의 이유가 아이의 발달을 고려해서인지, 부모님의 욕심 때문인지 구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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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건강상의 이유로 1년 늦게 입학시킬 수 있나요?

입학 연기는 취학 연령보다 1년 늦게 학교에 입학하는 제도입니다. 대부분의 아이가 취학 연령에 맞게 입학하지만, 신체 발달상 입학이 어렵다고 판단이 되거나 건강상의 문제로 입학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 입학 연기를 신청하기도 합니다. 만약 이 경우에 해당하여 입학 연기를 고려한다면 부모님의 판단만으로 신청하는 것보다 담당의와 같은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하여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기 입학이나 입학 연기는 학교장의 판단 절차를 거치지 않고 학부모의 선택에 따라 확정되므로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간혹 출생일이 늦어 학교생활에 적응이 어려울지도 모른다는 부모의 판단에 따라 입학 연기를 고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급적이면 취학 연령에 맞게 입학하는 것이 아이가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데 더 좋습니다. 저학년 때는 출생 개월에 따라 약간의 발달 차이를 보이기도 하지만 2학년 정도만 되어도 전반적인 성장 속도가 안정화되면서 학습 능력에 큰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입학 이후에 신강상의 문제로 등교하지 못하더라도 학교에서 그에 따른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으니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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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연기

•대상자: 취학 연령보다 1년 늦게 입학을 희망하는 자

•신청 방법: 학부모가 행정복지센터 또는 면사무소에 신청

•신청 기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청기한 이후에는 학교장에게 신청하는 ‘취학 유예’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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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입학

•대상자: 취학 연령보다 1년 일찍 입학을 희망하는 자

•신청 방법: 학부모가 행정복지센터 또는 면사무소에 신청

•신청 기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조기 입학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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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 유예

•대상자: 질병, 발육 상태 등의 부득이한 사유로 취학 의무를 유예 하려는 아동

•신청방법: 아동의 보호자가 학교를 방문하여 신청

•신청 기간: 취학년도 1월 1일~일학 전일까지

(재학중 진병 등으로 장기간 수업을 받지 못할 경우, 화기 중에도 유예 신청이 가능함)

•제출서류: 취학 외부 유예 신청서 1부, 관련 시류 1부

(의사진단서, 유예 사유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유예 기간: 1년 이내로 하고, 유예 기간을 연장할 필요가 있는 경우 다시 승인을 받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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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학군이 좋은 곳으로 이사를 해야 할까요?

초등학교는 학교마다 학사 인정이나 중점 교육에 야간의 차이는 있으나 대부분 비슷한 수준의 교육 활동이 이루어집니다. 국가 수준 교육 과정을 기준으로 학교 교육 과정을 운영하기 때문이지요. 몇몇 국립초등학교나 사림초등학교를 제외한 공립초등학교에서는 선교사들이 4~5년 순환제로 학교를 이동합니다. 요컨대 교사의 수준이 거의 균등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도 큰 학교, 작은학교, 도심에 있는 학교 근교에 있는 학교를 오가니까요. 저학년 시기에는 학군보다 아이가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 학교가 좋은 학교입니다. 좋은 관계의 친구들, 이웃들이 있는 학교 어렸을 때부터 오고 가며 본 정겨운 학교가 좋은 학교입니다. 좋은 학군을 찾아 이사를 결정하는 것은 부모님의 선택입니다. 하지만 아이의 눈빛도 읽어주세요. 좋은 시설 좋은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라면 이사까지 고려하지 마세요. 좋은 학군은 좋은 시설, 좋은 선생님이 결정한다기보다 학교 내의 좋은 분위기. 즉 면학 분위기가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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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립초등학교에 다니다가 공립초등학교로 진학할 수 있나요?

사립초등학교에서 공립초등학교로 전학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전학 계획이 있다년 담임선생님께 전학 의사를 말씀드리고

차츰 문의하면 됩니다. 이후에 관할 지역 주민센터에 신고하고 전학한 학교를 배정받습니다. 그리고 배정학교 동지시를 전화할 공립초등학교에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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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두근두근 초등1학년 입학 준비

초등학교 입학 전 필요한 학용품 준비 사항 확인

벌써 초등학교를 들어간다는 감상도 잠시~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 나이가 되면 가장 바빠지는게 부모님들 이지요

바쁜 학부모로서의 역할이 기다리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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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초등학교 입학 시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용품이 무엇인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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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전 필요한 학용품>

1. 책가방

– 가벼워야 해요

– 가방 윗부분을 열 수 있어야 해요

– 가슴 고정 버클이 있어야 해요

– 보조 주머니는 여러 개가 있어야 해요

– 아이가 선택한 가방이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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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내화

3. 물통

4. 필통

5. 연필

6. 지우개

7. 딱풀

8. 가위

9. 우산

10. 네임스티커

11. 보조가방(신발주머니)

12. 공책류 : 학교마다, 선배님마다 원하시는 공책 종류가 있으니 확인 필수

13. 색연필, 사인펜, 크레파스

14. 자

15. 셀로판테이프

16. 색종이

17. A4클리어 파일

18. L자파일

19. 바구니

18. 책꽂이

19. 물티슈

20. 생활체육복(학교체육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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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두근두근 초등1학년 입학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