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표시줄 먹통? 원인과 해결 방법 7가지 (윈도우 10/11)

윈도우 작업표시줄이 갑자기 멈췄나요? 클릭해도 반응이 없고, 시작 메뉴도 열리지 않는 상황, 정말 답답하죠! 이 글에서는 작업표시줄 프리징의 원인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따라 하기 쉽게 설명하니, 차근차근 시도해보세요!


작업표시줄이 먹통인 이유는?

작업표시줄이 멈추는 원인은 다양해요. 주로 다음 문제들 때문입니다:

  1. 윈도우 시스템 오류: 시스템 파일이 손상됨.
  2. Windows 탐색기 문제: explorer.exe 프로세스가 정지.
  3. 서드파티 앱 간섭: 보안 소프트웨어나 상주 프로그램 문제.
  4. 작업표시줄 데이터 손상: 설정 파일 오류.
  5. 사용자 프로파일 파손: 계정 설정 문제.
  6. 리소스 부족: 컴퓨터 메모리/CPU 과부하.
  7. 마우스 문제: 하드웨어 입력 장치 불량.

먼저 확인하세요!
마우스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세요. 마우스 문제라면 하드웨어 점검부터! 마우스가 정상인데 작업표시줄만 먹통이라면, 아래 방법을 하나씩 시도해보세요.


작업표시줄 먹통 해결 방법 7가지

1. 컴퓨터 재부팅

가장 간단한 해결책은 컴퓨터 재부팅이에요. 작업표시줄이 갑자기 멈췄다면 이 방법으로 쉽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

  • 방법:
    1. Ctrl + Alt + Del 키를 눌러 보안 옵션 화면을 띄웁니다.
    2. “재부팅”을 선택하세요.
    3. 재부팅 후 작업표시줄이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
  • 팁: 자주 발생하지 않는 문제라면 재부팅으로 충분할 수 있어요. 그래도 안 되면 다음 단계로!

2. Windows 탐색기 다시 시작

재부팅 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면, Windows 탐색기를 재시작해보세요.

  • 방법:
    1. Ctrl + Alt + Del → “작업 관리자” 실행.
    2. 목록에서 “Windows 탐색기”를 찾아 우클릭 → “다시 시작” 클릭.
    3. (탐색기가 안 보이면 작업 관리자 하단의 “자세히” 클릭!)
  • 효과: explorer.exe 프로세스를 새로고침해 작업표시줄을 복구합니다.

3. SFC 스캔으로 시스템 파일 점검

시스템 파일 손상이 작업표시줄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SFC 스캔으로 파일을 복구해보세요.

  • 방법:
    1. Ctrl + Alt + Del → “작업 관리자” → 상단 “파일” → “새 작업 수행”.
    2. powershell 입력 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체크 → “확인”.
    3. PowerShell에서 다음 명령어 입력 후 Enter:sfc /scannow
    4. 스캔 완료 후 컴퓨터 재부팅.
  • 효과: 손상된 시스템 파일을 복구해 작업표시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4. 윈도우 기본 앱 재설치

윈도우 기본 앱 문제로 작업표시줄이 멈출 때도 있습니다. 앱을 재설치해보세요.

  • 방법:
    1. 작업 관리자 → “파일” → “새 작업 수행” → powershell (관리자 권한).
    2. 다음 명령어 입력 후 Enter:Get-AppXPackage -AllUsers | Foreach {Add-AppxPackage -DisableDevelopmentMode -Register "$($_.InstallLocation)\AppXManifest.xml"}
    3. 완료 후 재부팅.
  • 효과: 기본 앱 문제를 해결해 작업표시줄 정상화.

5. User Manager 서비스 확인

User Manager 서비스가 중지되면 작업표시줄이 멈출 수 있습니다.

  • 방법:
    1. Win + R → services.msc 입력 → “확인”.
    2. 서비스 목록에서 “User Manager” 찾아 우클릭 → “속성”.
    3. “시작 유형”을 “자동”으로 변경 → “확인”.
    4. 컴퓨터 재부팅.
  • 효과: 서비스 정상화로 작업표시줄 문제 해결.

6. 최근에 열린 항목 비활성화

작업표시줄의 “최근에 열린 항목” 기능이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 방법:
    1. Win + I → “설정” → “개인 설정” → “시작”.
    2. “시작 메뉴의 점프 목록, 작업표시줄 또는 파일 탐색기 즐겨찾기에서 최근에 연 항목 표시” 스위치를 “끔”으로 변경.
  • 효과: 관련 데이터 문제 해결.

7. 보안 소프트웨어 비활성화

보안 소프트웨어가 작업표시줄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 방법:
    사용 중인 보안 소프트웨어의 설정에서 비활성화 (업체 매뉴얼 참고).
    비활성화 후 작업표시줄 상태 확인.
  • 효과: 서드파티 앱 간섭 제거.

추가 팁

  • 업데이트 확인: 윈도우를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세요.
  • 새 계정 테스트: 사용자 프로파일 손상 시 새 계정 생성 후 확인.
  • 리소스 점검: 작업 관리자에서 CPU/메모리 사용량 확인.
  • 지속 문제: 위 방법으로 안 되면 윈도우 재설치나 전문가 상담 고려.

마무리

작업표시줄 먹통 문제, 정말 짜증나죠! 하지만 위 방법들을 차근차근 시도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그래도 문제가 지속된다면, 댓글로 상황을 알려주세요. 함께 고민해볼게요! 😊

사업 성공에 필요한 이것!

사업 성공에 가장 필요한 이것!

절반만 일하고도 두배의 결과를 성취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사업을 통해 ‘부’를 얻고 싶어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업 성공에 필요한 도구는 ‘체계적으로 일하기’입니다.

규칙에 따라 일을 하고 적합한 장소와 시간을 계획해 두고 신속하게 일을 처리하면서도 이미 검증된 프로세스에 따르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부주의하고 엉성하게 일을 처리하는 사람보다 두 배나 많은 일을 하면서도 절반의 어려움만 극복하면 됩니다. 이들은 모든 사업과 업무 체계를 정하고 한 번에 한 가지 일을 합니다. 언제나 약속을 지키기 때문에 급하고 갑작스레 발생되는 돌발 상황이 현저히 적습니다. 따라서 많은 일을 하면서도 시간에 여
유가 많고 취미나 여가 활동도 느긋하게 누리며 삽니다.

반면 이 일, 저 일, 왔다 갔다 하면서 마치 자신을 여러 일을 두루 잘처리하는 능력가로 자처하며 일하는 사람은 어떤 일도 매듭짓지 못하며 일의 마무리도 늘 엉성합니다. 시작은 거창하고 진행할 때는 정신없이 몰아치는가 싶다가 그 일의 끝을 보지 못합니다. 또다른 비슷한 일을 저지르고 같은 상황을 매번 반복하는 사업가가 이런 경우입니다. 이런 식으로는 절대 최고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경영적 측면에서도 단단한 사업을 만들어 내지 못하며 직원들의 피로감만 계속끌어 올립니다. 성과가 날리 없습니다.

물론 체계적으로 일하는 것에는 절충선이라는 게 있습니다. 지나친 체계는 오히려 창조적이지 못하고 일을 그르치게도 만듭니다. 큰 틀에서 체계화를 갖췄다면 세부적인 사항은 유연함으로 채워야 하겠습니다. 마치 관청이나 행정 기관이 받는 평가처럼 형식적인 관료주의 이론만 있고 실제적인 해결에는 한참 미치지 못하는 것처럼 되면 안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공무원 집단의 체계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체계가 잡혀있고 모든 것이 규정과 규약으로 되어 있지만 이 안에서 과연 융통성을 얼만큼 발휘할 수 있을까요? 국가 체계에 대한 업무인지라 창조적인 업무보다는 형식적인 업무처리가 더 많겠지만 일선 민원을 처리하는 것을 볼 때에는 너무 규정과 규율 등을 지키다보니 정작 국민들은 답답함을 호소하는 사례도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일반 회사에서도 체계를 강조하는 경영이 아래 직급으로 파생돼 내려갈 때 체계라는 규칙으로 인해 일이 답답하게 막혀지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 정도의 체계화 아래에서 융통성이 없는 상황이 되지 않도록 관리한다는 가정 하에 체계화 된 시스템 기준을 세우고 스스로 거기에 입각해 사업할 것을 강조합니다.

같은 시간 일하고 같은 돈을 벌거나 받는 것에서 벗어날 궁리를 해야 부를 얻게 되는 게 자명하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적은 시간만 일하고도 두배 혹은 세 배나 그 이상의 수입을 얻어가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업무에 능숙하면 일하는 시간이 단축됩니다. 또 정확하게 일을 수행해 나갈 수 있게 되죠. ‘감’이나 ‘직감’에 따라 그때그때 이리저리 임기응변으로 오래 일하다 보면 매번 나 혼자 일하게 됩니다. 내가 가장 일을 잘하기 때문에 더 이상 확장 시키거나 다른 사람을 부릴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우선 자신부터 시스템을 마련하고 체계를 잡되 올바른 습관과 성실함으로 그 밑바탕을 채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을 조직화해 나가면 그게 사업이고 비즈니스가 됩니다.

위탁판매 사업 시 꼭! 고민해봐야 할 사항들

위탁판매 사업 시 꼭! 고민해봐야 할 사항들

  1. 가격 경쟁력이 없다
    도매매 또는 도매꾹에서 사입 시는 조금의 마진이 있을 순 있겠으나 위탁으로는 더욱 그리고 아주 치열해 집니다.
    도매한 상품을 알리기 위해서 광고를 진행해야 판매 사이트에서 노출 순위가 유리하게 선점되는데 워낙에 마진이 작게 형성되다보니 광고는 꿈도 못 꾸게 됩니다.
    광고없이 키워드 운영만으로는 상위노출 시키는것도 한계가 있다보니 막상 팔아도 남는건 미미합니다. 손해가 안나면 다행이 되는 상황이 됩니다.
    상품 등록하고 고객 응대 인건비, 시간 생각하면 마이너스입니다.
    이런 경우가 생기는 이유는 일반적인 위탁 판매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조업체가 아닌 몇번을 거쳐 최종 도매업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받는 위탁가보다 네이버쇼핑에서 훨씬 저렴하게 파는 경우 많이 보셨겁니다. 결국 제조업체나 최상위 도매업자들만 수익을 창출 할 수 있고, 최종 도매업자는 홍보만 열심히 해준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남는게 업는 장사가 되는 겁니다.
  2. 경쟁력 있는 제품이 없다. (팔리는 제품이 없다)
    도매매 또는 도매꾹에 올라오는 제품 중 95%이상이 재고처분입니다.
    도매업자나 제조사가 제품력이 떨어지거나 가격경쟁력이 없으니 자신들이 팔다팔다 도매매 또는 도매꾹까지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상세페이지를 이쁘게 공들여 작성하고, 고민하여 키워드 조합해서 광고까지 한 제품을 올려도 소비자들에게 외면 당하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구매 전환률이 1% 미만입니다.
    결국 제품을 올리는 인건비와 시간, 그리고 홍보하기 위해 들어간 광고비만 날리게 되는 겁니다. 즉, 이미 벌써 소비자들에게 외면 당한 상품을 포장지만 바꿔서 내놓는 꼴이 되는 겁니다.
    그럼 나머지 5%는 어떤 제품이냐면 제품력도 괜찮고 판매도 꾸준히 되지만 제조업체나 최상위 도매업체자가 현금유동성을 위해 급히 판매해야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에도 추가 물량 들어올 금액이 마련되면, 결국 제품 내립니다. 최종 도매업자들은 결국에는 이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팽당하는 모습이 그려지게 되어 있습니다.
  3. 진정한 도매업자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이젠 더 이상 자난 도매매 또는 도매꾹의 명성과 경쟁력은 끝에 다달았다고 봅니다.
    위탁판매자를 위한 공간이 아니고 제조업체나 최상위 도매업자들을 위한 공간이 된지 오래입니다.
    위탁판매자는 본인의 노동력과 시간, 돈을 들여서 남의 제품 홍보해주는 것입니다.
    지난 1년 간 제품소싱 및 광고로로 약 100건 넘는 판매 실적이 있었습니다.
    판매가 매우 잘 된 것도 아니고 제 상점에 고객들이 많이 유입 된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 중에서 좀 인기 있는 제품들은 품절로 인한 취소가 절반 이상이 됩니다.
    고르고 고른 제품 중에 고객에게 경쟁력 있을 것이라 생각한 제품을 올리고 최소 마진으로 계산애서 광고해서 판매가 되어도, 막상 주문을 넣으면 품절 처리를 해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본인들의 상점에서는 판매가 되고 있는 상태인데도 말입니다.
    한마디로 위탁업자에게는 상품은 안주고 본인들만 판매를 하겠다는 것이고, 위탁업자는 홍보만 대신 해달라는 것입니다.
    위탁업자는 불쌍하게도 이런 일을 겪게 되면 일일이 고객에게 전화해서 취소에 대해 사과하고 클래임 처리를 해야 합니다. 노예 중에 노예인 것입니다.

온라인 시장에서는 결국 남의 물건을 위탁하여 판매를 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예전의 전통적인 유통 과정이 온라인 상에서는 무의미한 것이 된 것입니다. 온라인에서 제품 판매에 경쟁력을 가지시려면 좋은 제품에 대한 총판을 획득하여 최상위 도매업자가 되시든가 아니면 제조업자가 되셔야 합니다. 그만큼 좋은 제품을 소싱하거나 만들 수 있는 사람만이 수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누가 위탁 판매로 얼마의 수익을 가져갔더라는 남의 이야기 보다 내 자신의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만이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삶에서 종교를 가져보자



세상을 살아가면서 본인의 가치관이 형성이 됩니다. 가치관을 형성하는 요인은 환경, 교육, 가정, 친구 등 다양한 시간과 경험을 접하면서 형성이 됩니다. 그중에 삶의 한 부분에서 종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당신은 어느 종교를 갖고 있나요?’

‘저는 무신론자입니다.’

‘그렇군요. 당신은 무신론교를 갖고 있군요.’

네. 무신론도 종교입니다. 바로 본인을 믿는 것을 말합니다. 자신을 믿고 의지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현대의 많은 사람들은 종교라는 것에 거부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특정된 어느 종교를 믿는 것보다는 본인 자신을 믿는 게 더 믿을만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맞는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만큼 세상의 종교가 타락하고 부패한 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세상에 수많은 종교들이 있습니다. 기독교, 천주교, 불교, 이슬람교 등등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자 믿는 신도 다르고 믿는 방법도 제각각입니다. 어떤 것이 더 좋고 더 믿을만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자기가 믿고 있는 종교가 가장 믿을만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다양한 종교들 중에 본래 취지가 처음부터 나쁜 것은 없을 것입니다. 모두 인간을 위하고 위로하고 품어주기 위한 근본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종교가 세상의 기준에 맞춰지다 보니 결국 물질적인 것을 추구하는 집단으로 변모해 버린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이런 종교의 부정적인 부분을 잠시 벗어나서 내 삶, 우리의 삶에서 힘들고 어려울 때 이야기할 수 있는 어떤 존재를 갖고 있다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의지가 됩니다. 이야기하는 것을 기도를 한다고 이야기하겠습니다. 종교에 거부감이 많은 분들은 기도, 예배, 미사, 신앙 등의 종교적 단어가 들어만 가도 거부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인생 중에 누구나 굴곡이 있고 어려운 시간을 갖기 마련입니다. 이런 시기를 지날 때 기도를 할 존재가 있다는 것은 나처럼 불완전한 타인에게 기대고 의지하는 것보다 좀 더 나를 위로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를 안 갖는 분들도 많지만 반대로 이런 이유로 종교를 믿고 의지하는 분도 많습니다. 내 삶의 긴 여정에서 나만을 믿고 의지하는 삶은 언젠가는 넘어지고 깨질 때가 있습니다. 이때 나를 붙잡아주고 다시 일으켜 세워줄 수 있는 마음의 힘을 줄 수 있는 존재를 내 마음속에 담아 두는 것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종교가 좋다 나쁘다의 판단이 아니라, 추상적이고 비이성적이고, 비현실적인 이야기 같은 종교이지만 나 혼자만 믿고 세상을 살아갈 수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다른 사람에게 내 삶을 의지하는 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사람은 나약한 존재이기에 누군가에게 의지를 해야 하고 위로를 받아야 합니다.

어느 종교를 믿는 게 좋냐고 물으신다면 답변은 본인들 마음에 끌리고 편안한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워낙에 세상에 타락한 종교단체들이 많으니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갖추고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종교도 알아야 합니다.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올바른 종교를 갖고 삶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음속 동행자를 찾고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누군가에게 질투, 시기를 느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누군가에게 질투, 시기를 느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람들은 누구나 다른 사람들이 가진 것에 부러움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보다 더 높은 위치에 서고 싶은 마음이겠지요. 이런 마음은 비교하는 마음에서 시작이 되는데 우리는 왜 비교를 하게 될까요?
그리고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은 가지고 있어야 이런 비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먼저 우리가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는 이유를 잘 살펴 보았으면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교를 하는 대상은 물질적인 것입니다.
예를 들어 돈, 집, 자동차, 가방 등등 물질적인 것입니다.
이런 비교에서 벗어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이 물건을 취득하면 해결됩니다.

하지만 그것이 과연 끝일까요?
물질적인 욕심은 얻기만 하였다고하여 만족을 느끼는 것은 길어봤자 3개월 내외입니다.
그리고 이런 물질적이 비교에서 우위에 올랐다고 하여 느끼는 우월감이나 성취감은 그리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새로운 물건만을 계속 사고, 최신 물건만을 계속 사는 것은 우리의 삶에서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한마디로 그냥 물질의 노예가 되는 것뿐입니다.

우리는 이런 물질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의 가치관 변동이 있어야 합니다.
늪에서 빠져나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늪에 가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삶의 의미, 가치관을 물질적인 것이 아닌 다른 소중한 것에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가족, 인품, 배려, 나눔, 겸손 등등 물질적인 것외에 삶에서 추구할 수 있는 올바른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나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만났다는 것은 시기, 질투의 대상이 아닌 존경의 대상으로 매우 소중한 만남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무엇이 더 나에게 소중하고 더 많은 행복을 가져다줄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구입한 집이나 자동차의 기쁨은 그리 오래가지 않습니다.
이런 물질적인 것으로 잘난체하거나 뽑내는 사람이 있다면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인생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자존감이 높다는 것은 바로 올바른 삶의 기준이 확고하다는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내 삶에 추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무엇인가의 비교의 늪에서 벗어나는 방법 3가지

  1. 나의 일에만 집중해라
  2. 비교 대상이 물질적인 것이라면 비교하는 것은 그냥 무의미하다고 생각해라
  3. 비교 대상이 가치관, 성향, 인품 등 정신적인 부분이라면 좋은 것은 받아들이는 자세를 가져라

교회 신앙 전도를 잘 하려면~(feat.전도가 홍보가 아닌 믿음으로 실천하길)

교회 신앙 전도가 홍보가 안니 믿음으로 실천하길…

상대방에게 거부감을 주는 것은 올바른 방법이 아닐 수 있습니다.

본인의 의지 혹은 실행력이라는 착각에 빠져 상대방에게 일방적인 불쾌감이나 거부감을 주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봐야 합니다.

특히 종교의 경우 각자 생각하거나 추구하는 것이 극명히 다른 분야인만큼 내가 섬기는 종교를 상대방에게 이야기 할 때는 더욱 조심해야 하고 신경써야 합니다.

내가 가진 생각 또는 가치만을 추구하고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을 때 길거리에서 이런 문구를 들고 있는 행동이 나온다고 봅니다. 이런 행동이 더욱더 당신이 가진 종교를 멀리하고 안좋은 시선으로 본다는 생각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전도라는 명목하에 상대방에게 강요하고, 원하는 반응이 나오지 않으면 배척해 버리는 그 종교인들의 모습에 사람들은 더 멀리 도망가게 되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올바른 전도라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닌 바로 당신의 모습과 태도를 보고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변화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교회 다니는 여러분, 그리고 믿음이 있는 여러분

당신은 지금 전도를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영업을 하고 있습니까?

40대 남자의 고민 그리고 공감

 

★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 그리고 앞으로 걸어갈 길

대한민국에서 40대 남자의 위치는 딱 중간이다. 성인이 된 20대부터 20년 후, 앞으로 사회적 정년인 60대까지 20년 전.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볼 수 있는, 아니 되돌아봐야 하는 시기이고, 앞으로 20년 이상의 미래를 어떻게 걸어갈지 고민해 봐야 하는 때이다. 하지만 평범한 대한민국 남자에게 이런 자아성찰의 시간을 갖는 것조차 사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한 가정의 가장이라면 치열한 사회의 경쟁과 책임감에 자신의 현재 모습과 미래의 계획을 생각해 볼 여유가 없을 것이다.

그렇다. 이런 모습이 우리 그리고 나의 현재의 모습이자 상태인 것이다. 아침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회사에 나가고, 회사에서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내고, 퇴근 후에는 다시 잠자기 바쁜 하루의 일과가 평범한 대한민국 남자의 모습이다.
(전부가 이런 모습은 아니겠지만, 글을 쓰고 있는 내 모습이라고 하는 게 가장 정확할 듯….ㅠㅠ)

과거의 내 모습만을 바라보고 살 수 없고, 지금의 내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갈 수 없다는 현실을 자각하는 지금.
바로 지금이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가 아직 할 수 있는 능력과 시간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시간을 갖는 것은 단순히 나의 과거를 추억 팔이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보다 더 멋지게 발전된 미래의 내 모습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40대 나이쯤 되면 내 주변의 지인들 친구, 동기, 선후배 등이 사회의 각 분양에서 또는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일정의 성공을 거둔 분도 있고, 높은 사회적 위치에 올라간 분도 있을 것이다. 반대로 실패를 경험한 분도 있을 것이다. 신경이 안 쓰인다면 거짓말이다. 당연히 신경도 쓰이고 시기와 질투도 좀 날 것이고, 내 현재의 모습에 자존감이 떨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마음을 다시 먹고, 생각도 다시 하자. 중요한 것은 내가 그려가는 내 삶의 그림이라는 것을.

이때는 경험적 요령이 조금 필요하다. 나의 발전을 위한 지식, 의견, 학문적 식견을 넓게 바라보면서 다른 사람을 의식하는 마음은, 달리는 경주마의 시야를 가리듯이 의식하지 않도록 주변 소식에 민감하지 않도록 SNS나 연락을 자제하는 조절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나 마음이 항상 유지되지는 않는다. 인간이 로봇도 아니고… 들쑥날쑥한 기분이지만 그래도 기준을 잡고 덜 흔들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것. 그게 사람인 것 같다)

40대 남자들이 고민하는 것. 함께 생각하고 나눴으면 하는 것. 미래의 시간을 위해 함께 노력했으면 하는 것들을 이야기해보자.

직업에는 과연 귀천이 있는가?

직업에는 과연 귀천이 있는가?

우리가 경제활동을 하면서 갖게 되는 것이 있다. 바로 직업.

직업을 갖게 된다는 것은 내가 하는 일을 바탕으로 수입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래서 수입의 정도에 따라서 직업의 등급이 나누어지기도 한다.

직업의 등급이 나뉘면서 ‘직업의 귀천’이라는 말도 생겨났다.

어떤 직업을 가졌느냐에 따라 사회에서 당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시선뿐만 아니라 소득에 따라서 삶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에 우리는 직업을 선택할 때 매우 신중하게 고민을 해야 한다.

하지만 내가 직업을 선택한다고 해서 선택한 직업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당연한 이야기 이다.

시장의 원리에 따라 사회적으로 인기 있는 직업은 누구나 갖고 싶어 하기 때문에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

개인의 노력만으로 가질 수 없는 직업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우리는 이 질문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

‘직업에 귀천이 있는가?’

직업에 등급이 나누어져 있는 것이 현실이고 사실인데 귀천이 없다고만 이야기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직업에는 귀천이 생겼다. 누구나 하고 싶어 하는 직업, 즉 현대의 기준에서 보면 몸은 편한데 소득이 많은 직업이 현실적으로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직업일 것이다. 예를 들어 변호사, 회계사, 의사 등 전문직종이나 회사 임원, 사장, 고위직 공무원 등이 될 것이다.

당신은 현재 이런 직업군에 속해 있는가?

만약 답이 ‘아니오’라면 당신은 무의식적으로 현재의 직업에 불만족이 더 많을 것이고, 이런 불만족과 사회적인 인식 속에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라고 믿고 싶어 하는 마음이 더 클 것이다. 왜냐하면 현재 본인의 직업을 귀(貴)와 천(賤) 중에 천(賤)으로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에서는 직업의 귀천이나 등급을 매기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것을 인정하는 순간 천(賤)의 직업에 분류되는 사람들은 더 이상 근로의욕을 가질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는 천(賤) 한 분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귀(貴) 한 분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을 누릴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아니라고 하지만 아닐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귀(貴) 한 분류의 사람들은 천(賤) 한 분류의 사람들에게 교육을 시킨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지금 하고 있는 당신의 일이 사회에서 꼭 필요한 것이라고 말이다. 그런데 그 필요한 일에 대해 정당한 보상이 따르지는 않는다. 그렇다. 우리는 그냥 교육 받은 대로 ‘그래도 내가 사회에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라고 스스로 위로하면서 억지로 만족도를 끌어 올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현실은 아닌데 말이다.

시선을 조금 좁혀보자.

사회의 굳건한 카르텔의 구조를 개인이 변화시키는 것은 너무 어렵다. 어려워도 너무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면 개인이 할 수 있는 노력을 알아보자.

개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는 그래도 성취하거나 얻을 수 있는 직업의 등급은 열려 있으니까 말이다.

직설적으로 질문한다. 당신은 현재 무슨 일을 하는가? 현재의 직업을 갖기 위해 남들보다 더 피똥 싸는 노력을 했는가?

개인마다 노력의 기준은 다르겠지만, 사회적으로 개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성취할 수 있는 선호 직업군을 갖고 있지 않다면 당신은 남들보다 노력을 하지 않은 것이다. 물론 누구나 인정을 할 정도의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힘으로 어찌 할 수 없는 벽에 가로막혀 성취하지 못하는 경우도 분명히 있다. 예를 들어 집안 배경, 인맥 등등에 의해서 말이다.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 당신은 남들보다 더 노력을 했는가에 대한 질문에 어떻게 답할 수 있을까? 선호 직업을 갖지 못한 것에 대해 여러 이유를 들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개인의 노력을 폄하하고자 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궁극적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바로 현재의 내 모습에 ‘책임’을 이야기 하고 싶다. 현재의 결과는 결국 내가 선택하고 내가 걸어 온 길이기 때문이다. 이것 자체를 부정해 보았자 자신에 대한 자괴감만 커질 것이다.

우리가 현재의 직업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다른 곳에서 불만을 찾기 보다는 나의 과거를 돌아보면서 앞으로의 미래에 더 나은 나의 삶을 위해 지금까지 한 노력보다 더 많은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의 직업에 불만족 한다고 현실에 안주하지 말하고 싶다. 달리는 말에게 끊임없는 채찍만이 정답은 아닐 것이다. 한 사람의 삶에서 채찍만이 정답도 아니다. 하지만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하면 노력한 사람에게 당근이 더욱 맛있게 느껴지는 것이 우리의 순리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만날 당근을 주면 당근의 감사함이 무뎌지는 것이다.

직업에는 귀천이 분명히 있다. 만약 당신의 직업이 현재 불만족스럽다면 그보다 더 높은 등급의 직업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설령 갖고자 하는 직업을 갖지 못하더라도 그 노력이 절대 헛된 노력은 아닐 것이다. 그런 노력이 쌓여서 언젠가는 스스로 만족하고 사회적으로도 되고 싶어 하는 직업을 갖고 더욱 자유롭고 행복한 인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하루하루 노력을 멈추지 말자!

[교회 시리즈] Ep.6 성경책만 보지 말고 성격책 대하는 나의 마음을 보아라 (feat. 성경책이 진리는 아니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 안에서 인간관계를 맺게 됩니다. 이런 것이 바로 사회생활을 통해서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지내는 사회성입니다. 사람들 간에 관계를 맺게 되면서 우리는 좋은 점도 매우 많지만 그와 반대로 나와 맞지 않은 사람, 혹은 사람들이 무리 중에서 느끼는 여러 감정들로 인해 상처를 받기도 하지요. 보통 사람들이 모이게 되면 본의 아니게 이 사람, 저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어느 한 사람 말만 듣고 이야기의 주인공을 판단하고 편견을 갖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명하고 경험이 많은 사람은 한 사람의 말만을 전적으로 믿기보다는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판단하거나, 직접 내가 경험한 바를 가지고 그 사람을 판단하는 게 옳은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이야기를 하는 사람의 경험, 생각이 전부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한글 성경을 읽을 때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영어 성경책을 읽습니다. 한글 성경이 영어 성경을 번역해 놓은 것이어서 번역자의 생각이나 종파에 따라 번역하는 것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 안에서 영어 성경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와 완전히 다르게 해석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기독교를 믿고, 성경 공부를 할 때에도 어디서 하고, 누구와 하느냐도 많이 중요합니다. 성경을 가르치고, 이야기하는 사람에 따라 받아들이는 것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국 기독교에서도 여러 종파가 있는 것입니다. 종파별로 성경책을 해석하는 기준, 생각, 사상, 의미, 의도 등이 다 다릅니다. 종파별로 기준으로 삼는 성경책이 다 다른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어떤 교과서를 가르치냐에 따라 무엇을 가르치게 되는지 달라지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성경 공부를 가장한 여러 단체, 모임들이 많은 이유입니다. (기독교 내에서는 이단으로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할 때 아무하고나 친분을 맺지 않는 것처럼 종교를 선택하고 그 종교에 대해서 공부를 할 때 항상 조심해서 하셔야 합니다. 종교나 성경에 대해서 뚜렷한 본인의 기준이 서지 않을 때에는 굳이 종교를 선택하지 않아도 됩니다. 신앙이 없을 자유도 중요한 것입니다. 누군가가 신앙을 강용하고 믿음을 종용하는 것은 분명한 의도와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종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의 자유와 의지입니다.

교회 안에서는 성경책을 해석하는 주체가 절대적으로 목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사의 생각, 의도 등이 당연히 녹여져 있는 설교를 합니다. 절대적이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사람의 이야기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해서는 안 됩니다. 성경이라는 좋은 책을 그냥 흡수하기보다는 성경책을 공부하거나 읽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을 때의 본인의 마음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외부의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의 내면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항상 기준은 나 자신이 되어서 판단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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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시리즈] Ep.5 목사님들의 성향 or 특징 (feat. 목사도 직업이다)

목사님들의 직업적인 특징이나 성향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목사들의 주수입은 헌금이다. 헌금의 종류가 왜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지만, 신자들에게 받는 것은 당연한 권리로 생각한다. 그래서 때로는 뻔뻔하다. 받는 것에 대한 당연함이 머릿속에 개념처럼 학습되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 사회활동이나 경제활동에 초보이고 무능하다

목사가 되면 헌금을 통해 자신의 경제적인 것을 충족한다고 여겨서일까, 사회생활 즉 돈 버는 경제활동에 무능하다. 돈을 많이 받는 목사도 있고 교회가 작아 돈을 적게 받는 목사도 있다. 돈을 많이 받는 목사는 생활하는데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돈을 적게 받는 목사는 의식주의 최소 생활을 하려면 목사일 외에 투잡으로라도 돈을 벌어야 할 것인데 그냥 기도만 한다. 무슨 기도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돈을 달라는 기도를 하면서 실제로 실천하고 행동해야 돈이 들어올 텐데 그냥 기도만 한다. 제3자가 봤을 때는 돈에 대한 욕구만 있고, 행동이나 실천하고자 하는 간절함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목사라는 직업은 헌금을 받아 생활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인식되었기 때문이다.

▶ 하고 싶은 것은 다 하려고 한다.(본인 욕망, 욕구에 대해 관대하다)

목사라는 직업을 선택한 이유가 종교적 신앙, 신념으로 사명감을 갖고 있는 목사가 몇 명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대부분 직업으로 선택해서 본인의 안위를 최우선으로 여길뿐 사명감은 제로에 가까운 것이 사실이고 현실이다. 목사에게는 절제의 고귀함이 없다고 표현해야 할까? 인간으로서 갖는 욕구, 욕망, 욕정 등에 거리낌이 없이 당연하고 당당하다. 결혼, 여행, 좋은 차, 좋은 옷, 명품, 노후, 안정 등등등. 일반 평범한 직장인이 갖고 싶고, 하고 싶은 것을 다하고자 한다. 헌금으로.

그래서 목사는 직업일 뿐이다. 성욕도 절제하지 못해서 빈번히 뉴스에 나오는 것이 신자들 성추행, 성폭행 하는 것이다.

▶ 목사 본인의 말을 하나님 말씀으로 여기라고 한다.

교회에서 목사의 말은 진리인가? 정답인가? 신도들은 목사의 말에 세뇌되어 자신의 가치관이나 사상을 목사의 말에 의지하게 되는 경향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 안 다니는 사람은 교인들의 언행을 이해할 수 없고 거부감도 강하다. 더 웃기고 재미있는 것은 같은 하나님을 이야기하는데 목사들마다 다르게 이야기를 하다 보니 교회 간에 서로 이해할 수 없고 거부감을 느낀다. 한마디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목사 말을 믿고 있는 것이다. 교인들은 자신이 다니는 교회의 우월성, 장점을 말하며 타 교회에 다니는 사람을 자기 교회에 다니게 하고 싶어 하고, 그렇게 사람을 데리고 오면 ‘전도’라는 능력으로, 믿음이 강한 사람으로 교회 내에서 우월 시 되고 우상시 된다. 이 모습이 다단계 사업, 보험 영업 등 사람 장사하는 것과 똑같다.

사명과 믿음이라는 허울 안에 교인 자신들은 목사의 말장난, 구라 설교에 세뇌되어 헌금 팔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목사는 모든 것의 합리화 표현으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제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