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빨래방 창업 시리즈 No.4] 정말 무인 빨래방 사업 하지 말아야 하나

투자금에 여유가 있어서 투자의 개념으로 빨래방을 한다면 리스크가 적을 것입니다. 하지만 돈을 빌려 빨래방 사업을 하는 것이라면 하지 마십시오. 빨래방 사업에서 가장 큰 돈을 버는 사람은 세탁건조기계를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결국 세탁건조기계를 활용하여 수익을 가져오기에는 현재 시기에는 이미 포화이고 매장별 무한경쟁시장으로 돌입하였기에 창업한 사람만 손해를 보는 시장이 되었습니다. 무인빨래방 창업을 희망하시는 분은 무인이라는 장점에 기계를 갖다놓기만 하면 수익이 발생되는 것으로 막연히 알고 있지만 현실은 개미무덤 형국입니다. 

무인 빨래방 창업자들의 기분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 있습니다. 신규로 오픈했을 때 기쁘고, 매장 정리했을 때 가장 기쁘다. 이 말은 수익은 둘째이고 운영하면서 겪는 스트레스, 수익성 안나는 현실적 문제 등등으로 인해 아예 시작을 안하는 것이 돈을 버는 시장으로까지 오고만 것입니다. 물론 잘되는 매장도 있고 만족하면서 운영되고 있는 매장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잘 되고 있는 매장의 인근 상권에 매장을 차려 보면 이 빨래방 시장이 어떤 시장인지 한 번에 알 수 있습니다. 매출을 서로 나눠먹는 시장 구조 입니다. 지금 매장이 잘 되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그 어떤 특별함도 없는 누구나 뛰어들 수 있는 업종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결국 현재는 서로 매출 나눠먹기가 되어 버린 시장이 이 무인 빨래방 시장입니다. 창업비용 최소 1억원. 이 돈으로 과연 이 무인 빨래방 사업을 하시겠습니까?

[무인 빨래방 창업 시리즈 No.3] 무인 빨래방 시장의 미래는

1) 결국 한 상권에 끝까지 살아남는 자가 독식한다.

빨래방 사업 자체가 상향 사업도 아니지만 하향 사업도 아닙니다. 세탁이라는 고정된 수요가 있기 때문에 끝까지 살아남는다면 그 업장은 분명 수익을 가져 갑니다. 하지만 끝까지 살아남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끝까지 살아 남을 수 있는 조건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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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충분한 여유돈으로 창업한 자

빨래방 창업 시 자기자본이 아닌 타인 자본을 활용한 사람은 수익성을 유지하거나 수익이 저조한 시기에 버티기가 쉽지 않습니다. 매출을 나눠먹기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자 등 금융비용으로 나가는 비율이 높다면 버티기 힘들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자본으로 창업한 곳이 버티는 힘이 강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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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상가주 = 임대료 발생 없음

상가를 갖고 있다는 것은 매월 고정비용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임대료에 대한 부담이 없다는 것입니다. 매출이 적게 나왔을 경우에도 임대료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에 버티는 힘이 강할 것입니다. 단 상가주더라도 대출을 많이 받아 상환 비용이 높다면 등기부등본 상 상가주이지 결국 은행에 임대료를 지불하는 임차인이나 마찬가지이니 이 부분은 잘 계산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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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의 질문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빨래방은 기계를 갖고 한다는 것!!!

‘빨래방 창업 후 과연 내가 끝까지 살아 남을 수 있을까?’ 하는 질문에 본인의 기분이나 의지로서 “Yes”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판단을 해보아야 합니다. 이런 판단 속에서 한가지 중요하게 여둠해 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창업 형태’입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본인이 브랜드를 창조하여 시장을 확대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대부분은 기존의 브랜드 업체를 통해 창업을 할 것입니다. 바로 프랜차이즈 업체를 통해 브랜드 및 세탁건조기계를 구입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빨래방 창업 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바로 ‘기계’입니다. 기계의 성능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a/s입니다. 기계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수리 및 부속품 교체 등에 대한 a/s가 필요하게 되는데 이 때 a/s 잘 되는지 안되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그 업체의 재무현황 입니다. 한마디로 안정적을 본사가 매출을 발생시키는 업체인지가 중요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빨래방 프랜차이즈 업체의 대부분의 재무구조는 매우 불안정합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으로 빨래방 사업만으로는 프랜차이즈 사업성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이 이해하기 어렵지만 프랜차이즈 본사의 가장 핵심적인 수입은 가맹점을 통한 로열티 수입이 지속적으로 발생해하는데, 빨래방 사업에서 로열티를 발생시킬만한 요소가 크지 않습니다. 요식업의 경우 본사가 유통하는 식재료만 사용하도록 하여 로열티를 발생시키기도 하고, 세탁업체의 경우 세탁 서비스를 통한 수익 구조로 로열티를 발생합니다. 하지만 빨래방만 하는 업체는 주요 수입이 기계를 판매하는 마진 외에는 없기 때문에 본사의 재무 안정성이 불안정할 가능성이 큽니다. 가맹점을 개발하여 기계를 파는 마진에는 분명 한계가 있고, 기계 판매 후에 가맹점을 통해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부분이 빨래방은 약하기 때문입니다. 본사의 재무 불안정으로 기계 부속품 등의 수급이 불안정하거나 적은 가맹점으로 인해 부속품 가격이 높다면 그 부담은 전부 창업자에게로 돌아갑니다. 1~2년 바라보고 창업 하지 않는 이상 빨래방 창업 시에는 더욱더 본사의 안정성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무인 빨래방 창업 시리즈 No.2] 무인 빨래방 시장 한계는? #빨래방 #창업

일단 빨래방이라는 사업은 이제 우리 생활에 필수가 되었습니다. 필수이기 때문에 수익을 내는 점포도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그 시장을 선정하고 끝까지 우위에 설 수 있는 빨래방은 어떤 빨래방일까요? 빨래방 창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이 부분을 매울 중요하게 살펴봐야 하고 검토를 해야합니다. 먼저 빨래방 사업의 한계를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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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빨래방 창업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빨래방 창업은 누구나 할 수 있기에 진입이 쉽지만 그만큼 경쟁자가 많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기술이나 특별한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빨래방 사업을 하는 기업도 매우 많습니다. 브랜드를 런칭하고 기계를 갖다 놓고 인테리어를 이쁘게 하면 끝입니다. 세탁기나 건조기를 특별한 기술로 개발하지 않아도 창업이 가능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부분이 무한 경쟁 시장으로 이끌었고 이에 따른 창업자들의 수익은 서로 나눠먹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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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인, 셀프의 한계성

무인으로 가능한 사업이라는 것은 창업을 알아보는 분들에게 매우 솔깃한 단어입니다. 내 시간, 노동력이 들어가지 않아도 수익을 꿈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수익이 가능한 것이 가장 대표적인게 ‘건물주’입니다. 건물이 있으면 임대료가 매월 들어 오듯이 사람의 시간과 노동력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수익에 대한 매력을 시장에 잘 홍보해서 일까요? 아르바이트 최저시급의 인상 이슈와 함께 2017년~2018년 ‘무인’이라는 키워드가 한국을 강타합니다. 당시 창업시장은 ‘무인’이라는 단어에 홀린듯 각 업종의 프랜차이즈들은 무인시스템을 홍보하고 강력한 경쟁력이자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로 바라봅니다. 예를 들어 커피시장에서는 ‘무인자판기’에서부터 ‘로봇 바리스타’까지 등장하여 사람의 시간과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한 투자에 과감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2~3년이 지난 지금 ‘무인’의 방향성을 재고하고 그저 보조의 수단으로서 활용하는 정도로 그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업계에서는 100% 무인은 아직 어렵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빨래방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매장에 기계만 갖다 놓으면 고객들이 알아서 결제하고 빨래를 돌릴 것으로 예상을 하였지만 시장에서 상황은 예상하지 못한 많은 변수를 가져왔고, 이런 변수가 100% 무인화는 어렵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 것 입니다. 그렇다면 빨래방에서 100% 무인화가 어려운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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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기계만 갖다 놓는다고 수익이 될까? (기계 회전율 문제)

영화에서 가끔식 나오는 미국처럼 세탁건조기가 몇 백대씩 설치되어 있어서 자동차 타고와서 주차하고, 빨래 돌리고 기다리는 시간에 책을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하는 것을 상상하면서 빨래방을 창업하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의 현실적인 빨래방의 모습은 좁은 10평 남짓한 상가에 세탁건조기 3~4대정도 설치하고 좁은 테이블에 의자 몇 개 있는 모습으로 실현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대부분의 현실적인 대한민국에서 빨래방의 모습입니다. 그 이상으로 규모를 크게 창업하기에는 투자금액도 너무 비싸고, 수익타산도 맞지 않기 때문에 작은 규모로 창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정된 세탁건조기기에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기계 ‘회전률’이 매우 중요합니다. 세탁건조 각 30분씩 한 사람의 고객이 이용을 한다면 1시간의 시간동안 계속해서 기계가 돌아주어야 하는데 현실의 상황은 앞에 사용한 고객의 세탁물이 그냥 기계 안에 있고 뒤에 사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남의 세탁물 만지기가 부담스러워서 이용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매우 많이 발생 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고객들은 1시간만에 정확히 시간을 지켜서 세탁물을 찾아가지 않습니다. 이 부분이 무인의 장점만을 보았을 뿐 우리가 간과한 부분입니다. 절대 1시간의 시간을 지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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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무인은 누구의 입장인가?

무인이라는 장점을 내세워 많은 창업을 이끌어 낸 무인빨래방. 그런데 이 무인이 ‘누구의 기준에서 무인인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무인은 매장을 창업한 점주 입장에서 ‘무인(無人)’이지 고객 입장에서의 ‘무인(無人)’ 이 아닙니다. 고객은 매장에 오면 본인이 다 알아서 해야 하는 100% ‘셀프(Self)’ 입니다. 조금 단적으로 이야기를 풀어 보자며 ‘점주들이 해줘야하는 것을 고객에게 시키는 격’이 되는 상황입니다. 무인 매장이라고 하더라도 고객 입장에서 무인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점주가 해주는 매장이 있다고 하면 무인빨래방의 경쟁력은 상실되고 마는 사업 시장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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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코로나, 원초적인 문제가 생기다. 매장에 기다리고 싶은가?

코로나는 경제사회 전반에 엄청난 타격과 함께 많은 변화를 안겨 주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가장 큰 변화는 사람들이 모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좁은 빨래방 매장에서 빨래를 기다리면서 1시간을 기다리는 것은 너무나도 힘든 시간이 되었습니다. 힘들다기 보다는 무서운 시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빨래방에 가장 큰 영향은 고객이 기다릴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무인이 될 수 없다는 이야기와 같은 것입니다.

[무인 빨래방 창업 시리즈 No.1] 무인 빨래방 왜 열풍이 불었나

[무인 빨래방 창업 시리즈 No.1] 무인 빨래방 왜 열풍이 불었나

한국에서 한번쯤은 창업을 고민해 보셨을 겁니다. 남녀노소, 연령불문하고 사업이라는 명목 하에 한번쯤 고민을 해보는 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창업’ 시장의 현주소 입니다. 과거의 창업시장을 되돌아 볼 때 창업시장에 열풍을 일으킨 종목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빨래방’ 창업입니다. 빨래방 창업의 열풍이 지난 지금, 과연 아직도 ‘빨래방’이 매력적인 사업인지 진단을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빨래방’ 왜 열풍이 불었나
빨래방 창업은 새로운 창업 형태가 아니었습니다. 큰 직군에는 세탁업에 속한 빨래방은 먼 과거에 이미 있었던 사업 형태이었습니다. 미국이나 일본 등 외국에서는 생활 속 편의시설로서 전혀 새롭지 않고, 오히려 사업 전체가 포화되어 하락세를 보이는 사업 중에 하나일 뿐이었습니다. 그러면 이런 새롭지도 않고,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세탁사업 중의 하나인 ‘빨래방’이 왜 열풍을 일으켰을까요? 그 이유에 대해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 인건비 상승에 따라 ‘무인화 사업’ 유행 속에서 무인사업의 선두주자가 무인 빨래방 창업이었습니다.

두번째, 열풍 초기 국가 경제적 호조 분위기와 당시 투자 대비 수익률 높고, 유지관리 비용 적다는 인식이 대체적이었습니다.

세번째, 개인들의 투자에 대한 고민 및 현금 유동성 상승에 따라 무인으로 하는 사업에 관심이 높았습니다.
네번째, 문화인식 변화에 따른 가사 노동 기피 현상으로 세탁업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하였습니다.
다섯번째, 부동산 개발에 따른 상가 공급 확대로 임대를 맞추지 못한 상가주들의 현실적인 대안으로 무인 빨래방이 떠올랐습니다.
여섯번째, 경제 호조 등으로 가계 소득 증가 및 개인 투자자 활발하였고 그에 따라 투잡으로 적합한 업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시기에 초기 무인 빨래방 사업 시장에 대한 성공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인해 빨래방 창업은 선풍적인 인기와 함께 동일 상권 내에 우후죽순으로 빨래방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런 창업 열풍은 길게 가지 못하고 시장의 한계성을 들어냄과 동시에 이미 창업한 사람들은 매출 감소에 따른 부담을 갖기 시작합니다.

사업 성공에 필요한 이것!

사업 성공에 가장 필요한 이것!

절반만 일하고도 두배의 결과를 성취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사업을 통해 ‘부’를 얻고 싶어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업 성공에 필요한 도구는 ‘체계적으로 일하기’입니다.

규칙에 따라 일을 하고 적합한 장소와 시간을 계획해 두고 신속하게 일을 처리하면서도 이미 검증된 프로세스에 따르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부주의하고 엉성하게 일을 처리하는 사람보다 두 배나 많은 일을 하면서도 절반의 어려움만 극복하면 됩니다. 이들은 모든 사업과 업무 체계를 정하고 한 번에 한 가지 일을 합니다. 언제나 약속을 지키기 때문에 급하고 갑작스레 발생되는 돌발 상황이 현저히 적습니다. 따라서 많은 일을 하면서도 시간에 여
유가 많고 취미나 여가 활동도 느긋하게 누리며 삽니다.

반면 이 일, 저 일, 왔다 갔다 하면서 마치 자신을 여러 일을 두루 잘처리하는 능력가로 자처하며 일하는 사람은 어떤 일도 매듭짓지 못하며 일의 마무리도 늘 엉성합니다. 시작은 거창하고 진행할 때는 정신없이 몰아치는가 싶다가 그 일의 끝을 보지 못합니다. 또다른 비슷한 일을 저지르고 같은 상황을 매번 반복하는 사업가가 이런 경우입니다. 이런 식으로는 절대 최고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경영적 측면에서도 단단한 사업을 만들어 내지 못하며 직원들의 피로감만 계속끌어 올립니다. 성과가 날리 없습니다.

물론 체계적으로 일하는 것에는 절충선이라는 게 있습니다. 지나친 체계는 오히려 창조적이지 못하고 일을 그르치게도 만듭니다. 큰 틀에서 체계화를 갖췄다면 세부적인 사항은 유연함으로 채워야 하겠습니다. 마치 관청이나 행정 기관이 받는 평가처럼 형식적인 관료주의 이론만 있고 실제적인 해결에는 한참 미치지 못하는 것처럼 되면 안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공무원 집단의 체계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체계가 잡혀있고 모든 것이 규정과 규약으로 되어 있지만 이 안에서 과연 융통성을 얼만큼 발휘할 수 있을까요? 국가 체계에 대한 업무인지라 창조적인 업무보다는 형식적인 업무처리가 더 많겠지만 일선 민원을 처리하는 것을 볼 때에는 너무 규정과 규율 등을 지키다보니 정작 국민들은 답답함을 호소하는 사례도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일반 회사에서도 체계를 강조하는 경영이 아래 직급으로 파생돼 내려갈 때 체계라는 규칙으로 인해 일이 답답하게 막혀지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 정도의 체계화 아래에서 융통성이 없는 상황이 되지 않도록 관리한다는 가정 하에 체계화 된 시스템 기준을 세우고 스스로 거기에 입각해 사업할 것을 강조합니다.

같은 시간 일하고 같은 돈을 벌거나 받는 것에서 벗어날 궁리를 해야 부를 얻게 되는 게 자명하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적은 시간만 일하고도 두배 혹은 세 배나 그 이상의 수입을 얻어가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업무에 능숙하면 일하는 시간이 단축됩니다. 또 정확하게 일을 수행해 나갈 수 있게 되죠. ‘감’이나 ‘직감’에 따라 그때그때 이리저리 임기응변으로 오래 일하다 보면 매번 나 혼자 일하게 됩니다. 내가 가장 일을 잘하기 때문에 더 이상 확장 시키거나 다른 사람을 부릴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우선 자신부터 시스템을 마련하고 체계를 잡되 올바른 습관과 성실함으로 그 밑바탕을 채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을 조직화해 나가면 그게 사업이고 비즈니스가 됩니다.

위탁판매 사업 시 꼭! 고민해봐야 할 사항들

위탁판매 사업 시 꼭! 고민해봐야 할 사항들

  1. 가격 경쟁력이 없다
    도매매 또는 도매꾹에서 사입 시는 조금의 마진이 있을 순 있겠으나 위탁으로는 더욱 그리고 아주 치열해 집니다.
    도매한 상품을 알리기 위해서 광고를 진행해야 판매 사이트에서 노출 순위가 유리하게 선점되는데 워낙에 마진이 작게 형성되다보니 광고는 꿈도 못 꾸게 됩니다.
    광고없이 키워드 운영만으로는 상위노출 시키는것도 한계가 있다보니 막상 팔아도 남는건 미미합니다. 손해가 안나면 다행이 되는 상황이 됩니다.
    상품 등록하고 고객 응대 인건비, 시간 생각하면 마이너스입니다.
    이런 경우가 생기는 이유는 일반적인 위탁 판매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조업체가 아닌 몇번을 거쳐 최종 도매업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받는 위탁가보다 네이버쇼핑에서 훨씬 저렴하게 파는 경우 많이 보셨겁니다. 결국 제조업체나 최상위 도매업자들만 수익을 창출 할 수 있고, 최종 도매업자는 홍보만 열심히 해준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남는게 업는 장사가 되는 겁니다.
  2. 경쟁력 있는 제품이 없다. (팔리는 제품이 없다)
    도매매 또는 도매꾹에 올라오는 제품 중 95%이상이 재고처분입니다.
    도매업자나 제조사가 제품력이 떨어지거나 가격경쟁력이 없으니 자신들이 팔다팔다 도매매 또는 도매꾹까지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상세페이지를 이쁘게 공들여 작성하고, 고민하여 키워드 조합해서 광고까지 한 제품을 올려도 소비자들에게 외면 당하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구매 전환률이 1% 미만입니다.
    결국 제품을 올리는 인건비와 시간, 그리고 홍보하기 위해 들어간 광고비만 날리게 되는 겁니다. 즉, 이미 벌써 소비자들에게 외면 당한 상품을 포장지만 바꿔서 내놓는 꼴이 되는 겁니다.
    그럼 나머지 5%는 어떤 제품이냐면 제품력도 괜찮고 판매도 꾸준히 되지만 제조업체나 최상위 도매업체자가 현금유동성을 위해 급히 판매해야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에도 추가 물량 들어올 금액이 마련되면, 결국 제품 내립니다. 최종 도매업자들은 결국에는 이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팽당하는 모습이 그려지게 되어 있습니다.
  3. 진정한 도매업자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이젠 더 이상 자난 도매매 또는 도매꾹의 명성과 경쟁력은 끝에 다달았다고 봅니다.
    위탁판매자를 위한 공간이 아니고 제조업체나 최상위 도매업자들을 위한 공간이 된지 오래입니다.
    위탁판매자는 본인의 노동력과 시간, 돈을 들여서 남의 제품 홍보해주는 것입니다.
    지난 1년 간 제품소싱 및 광고로로 약 100건 넘는 판매 실적이 있었습니다.
    판매가 매우 잘 된 것도 아니고 제 상점에 고객들이 많이 유입 된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 중에서 좀 인기 있는 제품들은 품절로 인한 취소가 절반 이상이 됩니다.
    고르고 고른 제품 중에 고객에게 경쟁력 있을 것이라 생각한 제품을 올리고 최소 마진으로 계산애서 광고해서 판매가 되어도, 막상 주문을 넣으면 품절 처리를 해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본인들의 상점에서는 판매가 되고 있는 상태인데도 말입니다.
    한마디로 위탁업자에게는 상품은 안주고 본인들만 판매를 하겠다는 것이고, 위탁업자는 홍보만 대신 해달라는 것입니다.
    위탁업자는 불쌍하게도 이런 일을 겪게 되면 일일이 고객에게 전화해서 취소에 대해 사과하고 클래임 처리를 해야 합니다. 노예 중에 노예인 것입니다.

온라인 시장에서는 결국 남의 물건을 위탁하여 판매를 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예전의 전통적인 유통 과정이 온라인 상에서는 무의미한 것이 된 것입니다. 온라인에서 제품 판매에 경쟁력을 가지시려면 좋은 제품에 대한 총판을 획득하여 최상위 도매업자가 되시든가 아니면 제조업자가 되셔야 합니다. 그만큼 좋은 제품을 소싱하거나 만들 수 있는 사람만이 수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누가 위탁 판매로 얼마의 수익을 가져갔더라는 남의 이야기 보다 내 자신의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만이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은퇴 후 창업, 망하지 않는 5가지 원칙!

은퇴 후 창업은 그동안 꾸어왔던 꿈이나 자아실현을 이루기 위해서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다수가 생계 목적이 될 확률이 높다.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안이하게 하지 말고 안정적인 수익창출이라는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충분히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럼 은퇴 후 창업을 안정적으로 성공하기 위한 5가지 원칙을 살펴보자.

① 소자본으로 창업하라
은퇴 후 창업의 최우선 조건은 창업비용의 적정성이다. 커다란 성공보다는 일하는 보람과 안정적인 수익에 목표를 두는 것이 좋다. 대출 등을 이용해 무리한 투자를 하였다가 실패하게 되면 회복이 어려우니 감당할 수 있는 예산 범위 내에서 업종을 선택하자. 초기 자본이 클수록 리스크도 커질 수밖에 없다. 순 자산 2억5,000만원 정도를 가정했을 때 1억원 내외 소자본 창업이 적정 수준으로 보인다.

② 365일 묶여있는 창업은 피하라
하루 종일 일에만 매달려 있게 된다면 조금은 여유로워야 할 노후생활이 오히려 불행해질 수 있다. 물론 자영업의 성격상 자신의 노동력이 투입된 만큼 수익성은 좋아지고, 사업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사업이 어느 정도 운영궤도에 올라섰다는 판단이 서면 인력 고용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켜낼 수 있도록 하자.

③ 가족의 지지는 반드시 확보하라
창업은 가족의 지지가 없는 경우 사업이 난관에 부딪혔을 때 고통은 배가 된다. 특히 배우자와의 충분한 사전논의는 반드시 필요하다. 혹시라도 어려운 상황이 되었을 때 심적, 물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가족의 공감대를 반드시 확보하자.

④ 잘 알고, 좋아하는 일을 하라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가능한 본인의 경험과 지식이 많은 분야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다면 평소 관심이 많은 분야를 선택하자. 조금이라도 일을 즐길 수 있는 상황으로 만들어 놓는 것이다. 단순히 남들이 하니까, 또는 너무 유행을 타는 업종을 선택하기보다는 자신에게 강점이 있고 오랫동안 지속 가능한 업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⑤ 사업가 마인드로 철저히 무장하라
소자본 창업은 대부분 서비스 업종으로 불특징 일반 대중들이 고객이다. 예상치 못한 고객과의 마찰에 대비한 서비스 정신으로 철저하게 무장하지 않으면 심한 스트레스로 돌아온다. 또한, 창업은 수많은 선택을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월급 받던 직장인에서 월급을 주는 사장님으로 위치가 바뀌게 되면 종업원과의 관계 설정에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사업가로서 이러한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단단한 각오를 해야 한다.

<나에게 맞는 창업 유형 알아보기>

https://ace2hk.cafe24.com/franchise/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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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프랜차이즈 창업 장단점은?

크린토피아는 고객에게 다양한 세탁 및 드라이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의 세탁 프랜차이즈입니다. 다른 비즈니스 기회와 마찬가지로 Cleantopia 프랜차이즈를 시작하는 것도 장단점이 있습니다.

장점:

기존 브랜드 : 크린토피아는 한국에서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로 가맹점을 열면 그 명성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고객은 잘 알려진 브랜드가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을 신뢰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고 충성도 높은 고객 기반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증된 비즈니스 모델 : 가맹점주로서 클린토피아로부터 비즈니스 운영 방법에 대한 교육과 지원을 받게 됩니다. 크린토피아는 한국에서 성공한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그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및 광고 지원 : 크린토피아는 가맹점에 마케팅 및 광고 지원을 제공합니다. 이것은 비즈니스를 효과적으로 마케팅할 수 있는 자원이나 지식이 없을 수 있는 신규 비즈니스 소유자에게 큰 이점이 될 수 있습니다.

성장 가능성 : Cleantopia 프랜차이즈로 성공하면 다른 위치에서 추가 프랜차이즈를 열 수 있는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수익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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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높은 시작 비용 : 대부분의 프랜차이즈와 마찬가지로 Cleantopia 프랜차이즈를 시작하려면 상당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초기 프랜차이즈 비용을 지불하고 장비를 구입하고 임대 개선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것은 일부 잠재적인 프랜차이즈에 대한 진입 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

로열티 및 광고비 : 가맹점으로서 귀하는 클린토피아에 지속적인 로열티 및 광고비를 지불해야 합니다. 이러한 수수료는 상당한 비용이 될 수 있으며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제한된 통제 : 가맹점으로서 귀하는 Cleantopia의 정책 및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이로 인해 의사 결정을 내리고 원하는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능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경쟁 : 세탁 및 드라이클리닝 산업은 경쟁이 매우 치열하며 귀하의 지역에 다른 기존 브랜드 및 독립 기업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고객을 유치하고 유지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Cleantopia 프랜차이즈를 시작하는 것은 필요한 자원을 투자하고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따르는 기업가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비즈니스 기회와 마찬가지로 위험과 도전이 수반됩니다. 결정을 내리기 전에 장단점을 신중하게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