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의 ‘마흔 수업’. 당신의 마흔은 잘못이 없다!


★책을 읽고…

마흔이라는 숫자가 어느덧 내 인생에 다가왔을 때, 내가 사춘기 때 느꼈던 혼란과 방황의 감정을 비슷하게 느끼게 되었다. 10대 사춘기 때에는 누구나 지나는 통과의례인 것처럼 혼란과 방황이 당연하고 내가 위로받아야 하는 시기라는 것을 알고 보냈다면, 40대의 두 번째 혼란과 방황은 10대 때처럼 마음이 그렇지는 않았다.

40년 정도 살아온 내가, 수많은 경험을 한 내가, 여기까지 달려온 내가…

이런 혼란과 방황을 한다고…. 하필 지금???

이런 느낌이 들다 보니 쉽게 누군가에게 나의 마음을 터놓기도 어렵고, 나 자체도 나의 혼란을 인정하기 어려웠다.

나는 지금 위로받고 용기를 얻어야 하는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다행히 책을 읽으면서 나의 알량한 자존심에 밀린 나의 소중한 마음에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인정할 수 있게 되었다. 나의 40대의 혼란과 방황의 마음을.

인정을 하니 한결 가벼워지고 다시 뛸 수 있는 힘을 얻게 된 것 같다.

어딘가에서 혼자 힘겨운 버티기 싸움을 하고 있는 40대들이여~~

우리 함께 이 책 읽어보자~~~^^


★감명 깊은 구절

40대를 충실히 살아내면 진짜 게임은 50대에 시작된다는 것을. 내가 부족하거나 못나다고 결론 내리기엔 너무 이르다. 40대는 아직 한창 더 커야 할 시기다. 그동안 고생해서 만든 구슬을 가지고 아름다운 목걸이를 만들어야 할 시기다.

40대는 퍼스트 라이프의 마무리이자 세컨드 라이프를 준비하는 인생의 변곡점이다.

삶이 존엄해지려면 꼭 필요한 것이 두 가지 있다. 돈과 철학이다.

가까운 사람이도라도 나를 일으켜줄 ‘의무’는 없다. 서운할 순 있겠지만 그것이 그의 책임이 아니다. 어른이 된 나를 위로하고 다시 일으켜줄 책임을 가진 사람은 세상에 ‘나’밖에 없다.

사람에 대해서는 끝까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애를 써야 한다. 결국 사람에게 부지런한 이들이 주변에 좋은 사람들을 두고 안정감 있고 성숙한 인생을 살아간다.

What은 함부로 가르치려 하지 말고 아이들한테 맡겨도 된다. 부모가 집중해야 할 것은 How다. 아이들이 살아가는 태도 말이다. 아이들이 부모를 존중하지 않는 이유는 How는 알려주지 않으면서 What에만 집중하기 때문이다.

습관은 평범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욕심을 버리고 지금 나에게 가장 간절한 것, 하나로 여러 가지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원씽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아닐까.

위례 돈까스 맛집!!! 망치돈까스~!!!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동로 141 우성메디피아 204호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맛집을 소개하는데 갑자기 멋있는 말이냐고요? ㅎㅎ

맛집의 맛도 중요하겠지만 이번에 제가 다녀온 음식점은 뭐랄까요…

사장님의 생각이 매장에서 느껴지는 점이 좋아서 이렇게 매장에 써져 있는 멋있는 문구를 써보았어요~

그 느낌이란데 어떤 느낌이냐면 이 음식점을 하시면서 목표를 하시는 것이 있으셨을텐데,

목표를 향한 긍정의 기운이 느껴진 것 같아요~ㅎㅎ

매장에서 조용하게 흘러나오는 음악과 함께 멋진 문구를 보니 분위기가 차분하고 조용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자~~!! 이제는 돈까스에 맛을 이야기 해보면 역시나~!!!

‘잘 찾아 갔다!’

제가 시킨 메뉴는 ‘돈까스덮밥’ 일명 돈부리를 시켜서 먹어보았어요~

돈까스가 맛있는 집은 돈부리에서도 그 맛이 이어지는 법이지요~

돈까스보다 살짝 들어가는 양념이 더 필요하기에 그냥 밥과 돈까스를 함께 주는 음식이 아니지요~

잘 하는집은 특제 소스가 있어서 밥과 함께 돈까스를 먹는 맛이 미각을 심하게 자극하기도 하고요~ㅎㅎ

망치돈까스집의 돈부리는 합격!!!

평범한 맛이 일품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밥과 돈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저의 미각을 자극하더군요~~^^

처음 들어갈 때부터 매장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인지 음식도 더욱 맛있게 느껴졌어요~

다음에는 돈까스를 먹어보러 다시 오도록 할께요~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

맛 : ★★★★

위생도 : ★★★★

친절도 : ★★★★★

주차편리함 : ★★★

가성비 : ★★★★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작곡 · 작사 A. B. Simpson

(1절)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2절)
어린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길로 가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3절)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하는 대로 주와 같이 가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4절)
옛 선지자 에녹같이 우리들도 천국에
들려올라 갈 때까지 주와 같이 걷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남양주 마석 맛집!!! 우렁 보리밥 먹으러 가자~!!!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로26버길 7-1 장터우렁보리밥

시골의 맛과 집밥의 맛을 보고 맛보고 싶으신가요?

저도 우연하게 들리게 되어 알게 된 이곳을 소개 합니다~ㅎㅎ

바로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장터우렁보리밥’

우선 제가 이 동네에 가보니 좀 재미있는 동네이더라고요~

지하철역도 있어서 도시 발전이 많이 된 것 같은데 동네 분위기는 시골 장터 분위기가 나는, 도시와 시골의 분위기와 정취가 섞여있는 느낌을 주는 동네이예요~ㅎㅎ

동네 5일장도 있어서 장날에 가면 정말 장난아니예요~

이런 동네에서 우연하게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숨은 맛집을 찾는게 재미 아니겠습니까~~ 화려하진 않지만 맛이 있는 집!

저는 우렁보리밥을 먹었는데 ‘보리밥+우렁이+우렁된장찌개 or 청국장’ 조합으로 한상 가득 나오는데

너무 집밥 같고 건강에 좋은 맛과 느낌이 팍!팍! 납니당~~ㅎㅎ

보리밥에 우렁된장찌개 국물 넣고 야채들 넣어서 쓰싹쓰싹 비벼 먹었는데 정말 너무 맛있었습니다.

제가 집밥이 조금 그리웠던 것도 있었는데, 제가 조미료 같은 인공적인 맛이 가미되면 금방 알거든요~(조금 민감한편~~)

음식을 다먹고 부둥한 느낌도 없이 한끼 배부르게 잘 먹었다는 그 느낌~!!!!

오랜만에 느껴보았습니다~

가격도 딱 1만원!!!

다음에는 팥죽도 한 번 먹어보려고 합니다~ 메뉴가 많지 않고 주 메뉴 3~4가지 있는 음식적인 찐~!!! 이지요~^^

남양주 가실 때 집밥 같은 맛을 원한다면 이곳!!! 꼭 가보세요~ㅎㅎ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

맛 : ★★★★★

위생도 : ★★★★

친절도 : ★★★★★

주차편리함 : ★★


충주시 치킨과 막국수 조합~!! 중앙탑막국수~


https://www.youtube.com/channel/UC0jZkcwxLmt9dmIUlRw2iFQ

충주시에 놀러 가서 지역의 특색 있고 맛있는 음식이 무엇이 있을까 검색하다 중에 막국수와 함께 치킨을 주메뉴로 한다는 집이 있어서 점심을 이곳에서 먹기로 하였습니다. 언뜻 생각하기에 둘의 조화가 신선하고 이색적으로 느껴져서 바로 선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시원한 막국수와 함께 따뜻한 치킨을 함께 먹는 조화가 나름 괜찮을 것 같아서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이 지역에서 이런 메뉴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그런지 충주에 위치한 막국수집들 거의다가 치킨과 함께 메뉴를 선정하고 있었습니다. 음식점은 마음에 드는 곳에 골라 가도 될 것 같습니다.

음식을 먹기 전 제가 개인적으로 막국수를 너무 좋아해서 많은 곳에서 막국수를 먹으로 다니기도 했는데 치킨과의 조합은 너무 새롭게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완전 기대가 되었습니다. 또한 치킨도 일반 치킨집에서 판매하는 치킨과 다른 특색이 있을 것 같아 둘의 조화가 어떨지, 처음 먹어보는 음식 맛의 조화가 어떨지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

주문한 막국수가 먼저 나오고 뒤이어 치킨이 나왔습니다. 각각의 음식 맛을 평가해 보자면 개인적으로 각각의 음식은 기대 이하였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럴 수도 있는데, 막국수가 특별하게 맛있지는 않았고, 치킨도 특별하게 맛있지만은 않았습니다. 음식이 맛없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다른 곳보다 더 특별하지도 않아서 기대에 못 미쳤던 것 같습니다.

막국수의 면발이 특별하지도, 육수가 특별하지도 않은 어디에서나 맛볼 수 있는 맛에, 옛날 통닭을 함께 먹는 맛이었습니다. 통닭도 프라이드는 시켜서 그런지 그냥 동네 1만 원 이하 튀김통닭이었습니다.

단, 둘의 조합은 너무 좋았습니다. 보통 막국수와 함께 만두, 양념갈비 등등과 함께 먹으면 맛있는데 치킨과 함께 먹는 조합이 너무 괜찮았습니다. 앞으로 맛있게 하는 막국수집에서 옛날 통닭과 함께 먹는 조합으로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음식 맛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조합이 신선한 점이 새로운 음식 먹은 듯한 느낌을 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충주에 오시면 막국수와 치킨을 함께 먹는 조합을 꼭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

맛 : ★★★

위생도 : ★★★

친절도 : ★★

주차편리함 : ★★★★★

빌라 투자 방정식 (돈이 없어도 투자가 가능한 빌라 투자)

☆ 책을 읽고…

부동산 투자 열풍이 한창인 2020년에 발간 한 책을 3년이 지난 지금 읽어보면서 든 생각!

‘지금 이 책에 제시된 방법으로 투자를 하였으면 지금 같은 부동산 분위기에 큰 어려움이 있었을 것 같다’ 이다.

지금의 부동산 시장에서 ‘플러스피’라고 명시한 방법으로 투자하는 것은 ‘갭투자’

내 자금을 다 활용하지 않고, 전세금을 빌라 매매비용으로 충당하여 빌라 매매비용 보다 더 높게 전세가를 받는 투자 방식을 추천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 시장이 좋고, 대출 금리도 낮고, 분위기가 갭투자에 대해 관대한 당시에는 가능했겠지만 2020년도 투자하고 3년이 지난 지금 당시에 투자한 사람들은 많이 힘들어 하고 있을 것 같다.

부동산 시장도 나빠졌고, 대출 금리도 올랐고, 무엇보다 갭투자를 ‘사기’로 보는 인식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국가, 지자체 등에서는 전세 계약 시 ‘깡통전세(전세사기)’에 대해 주의보를 내리면 ‘사기’로 명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분위기에서 ‘플러스피’, ‘갭투자’는 투자를 잘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라고 봐야한다. 이런 방법으로 부를 축척한 사람들도 이제는 더이상 이런 방법으로 부동산 투자를 해서는 안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의 방식적인 부분에 대해 이해하는 정도에서 받아들여야지 실천하기에는 여러 문제가 있을 것 같다.

★ 감명 깊은 구절

1.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 https://www.realtyprice.kr

2. 빌라 플러스피 투자 원칙

– 적은 투자 비용, 역세권, 노후빌라는 대지 지분 투자, 서비스 면적 중요, 가격 저렴

3. 지역 노후도 확인 : https://www.bdsplanet.com 

4. 부동산 임장 체크리스트 (빌라현장용) : https://cafe.naver.com/infotoyou/458

5. 빌라 투자 성공 공식

– 공동주택 가격 비율, 대지 평당 가격, 공시지가 가격 비율

6. 빌라 투자 방적식

– 5가지 조건 : 역세권, 필로티 구조, 발코니 존재, 거실 크기, 허름한 곳

7. 화재 보험에 가입하면서 누수에 관한 특약 설정 (누수 보험이 따로 있는 게 아님)

8. 빌라 정보 얻기

– 서울 부동산 정보 광장 : https://land.seoul.go.kr/

– 경기도 부동산 포털 : https://gris.gg.go.kr/

9. 부동산 유용한 사이트

– 우스머치 : https://www.howsmuch.com 

– 빌라시세닷컴 : https://www.villasise.com/

– 디스코 : https://www.disco.re/

10. 어느 지역에 지역주택조합이 들어올 수 있는지 살펴 그런 곳의 빌라를 미리 선점하는 전략

11. 본인이 노력해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남보다 한발 빠르게 투자에 진입해야지, 그저 남들이 가는 방향으로 우르르 몰려가는 투자 방법은 옳지 못하다.

12. 투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투자를 지켜내는 힘도 중요하다.

13. 어차피 재투자를 할 것이라면 계속 사고파는 것보다 보유하는 게 더 큰 수익이 나는 경우가 많다.

14. 부동산은 언제나 과거의 가격이 아니라 미래의 가치다. 그래서 부동산은 미래가치를 사는 것, 즉 시간을 사는 것이다.

은퇴 후 창업, 망하지 않는 5가지 원칙!

은퇴 후 창업은 그동안 꾸어왔던 꿈이나 자아실현을 이루기 위해서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다수가 생계 목적이 될 확률이 높다.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안이하게 하지 말고 안정적인 수익창출이라는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충분히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럼 은퇴 후 창업을 안정적으로 성공하기 위한 5가지 원칙을 살펴보자.

① 소자본으로 창업하라
은퇴 후 창업의 최우선 조건은 창업비용의 적정성이다. 커다란 성공보다는 일하는 보람과 안정적인 수익에 목표를 두는 것이 좋다. 대출 등을 이용해 무리한 투자를 하였다가 실패하게 되면 회복이 어려우니 감당할 수 있는 예산 범위 내에서 업종을 선택하자. 초기 자본이 클수록 리스크도 커질 수밖에 없다. 순 자산 2억5,000만원 정도를 가정했을 때 1억원 내외 소자본 창업이 적정 수준으로 보인다.

② 365일 묶여있는 창업은 피하라
하루 종일 일에만 매달려 있게 된다면 조금은 여유로워야 할 노후생활이 오히려 불행해질 수 있다. 물론 자영업의 성격상 자신의 노동력이 투입된 만큼 수익성은 좋아지고, 사업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사업이 어느 정도 운영궤도에 올라섰다는 판단이 서면 인력 고용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켜낼 수 있도록 하자.

③ 가족의 지지는 반드시 확보하라
창업은 가족의 지지가 없는 경우 사업이 난관에 부딪혔을 때 고통은 배가 된다. 특히 배우자와의 충분한 사전논의는 반드시 필요하다. 혹시라도 어려운 상황이 되었을 때 심적, 물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가족의 공감대를 반드시 확보하자.

④ 잘 알고, 좋아하는 일을 하라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가능한 본인의 경험과 지식이 많은 분야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다면 평소 관심이 많은 분야를 선택하자. 조금이라도 일을 즐길 수 있는 상황으로 만들어 놓는 것이다. 단순히 남들이 하니까, 또는 너무 유행을 타는 업종을 선택하기보다는 자신에게 강점이 있고 오랫동안 지속 가능한 업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⑤ 사업가 마인드로 철저히 무장하라
소자본 창업은 대부분 서비스 업종으로 불특징 일반 대중들이 고객이다. 예상치 못한 고객과의 마찰에 대비한 서비스 정신으로 철저하게 무장하지 않으면 심한 스트레스로 돌아온다. 또한, 창업은 수많은 선택을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월급 받던 직장인에서 월급을 주는 사장님으로 위치가 바뀌게 되면 종업원과의 관계 설정에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사업가로서 이러한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단단한 각오를 해야 한다.

<나에게 맞는 창업 유형 알아보기>

https://ace2hk.cafe24.com/franchise/index.html

https://ace2hk.cafe24.com/franchise/index.html

100세 쇼크! 100세 시대의 시작, 준비됐는가?


☆책을 읽고……

‘100세까지 과연 살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읽고 싶어졌던 책입니다.
제목에 꽂혀서 읽게 된 것인데 자극적이면서 호기심 들게 책 제목을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의 마지막장을 덮으면서 지식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심리적인 측면에서도 변화가 있었는데 가장 큰 것은 ‘현재의 30~40대는 100세까지 대부분 살 것이다’라는 확신(?)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100세까지 사는 게 좋은 건가? 라는 물음에는 조금 부정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책에서 우려하고 있고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는 경제적인 문제, 즉 ‘돈’이라는 문제가 가장 문제가 될 것 같기 때문입니다.
오래 사는 것은 좋은데 잘 살 수 있는가는 완전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책에서 알려주고 있는 노후준비는 ‘빠를수록 좋다’ 입니다.
노후준비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자세하게 알려주는 부분이 매우 인상 깊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층 노후연금을 미리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졌고 지금부터 준비해야 그나마 준비가 어느 정도 된 노년기의 삶을 살 수 있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노후가 우리의 삶에 빨리 오게 될 것입니다.
노후 준비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셔야 합니다.

서울 강북구 미아뉴타운 래미안트리베라의 끊어진 도로

 

 

서울 강북구 미아뉴타운 래미안트리베라의 끊어진 도로

▶래미안트리베라 1차 : 1,247가구

▶래미안트리베라 2차 : 1,330가구

서울 강북구 미아뉴타운에 2010년 준공되어 이곳의 대표 아파트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래미안트리베라 1~2차’. 1차 1,247가구, 2차 1,330가구로 총 2,577 세대수로 중대형 아파트 단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평수에 초중고 학군도 갖추고 있어 인기 있는 아파트 단지로 매매 가격이 평형에 따라 6.7억 ~ 12억을 이루고 있습니다. 강북 지역의 대표적인 고가 아파트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 단지 1차와 2차를 연결하는 도로에 출입을 막고 있는 ‘바리케이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1차와 2차를 연결하는 도로를 차단 한 것인데 이런 이유로 서로 간에 불편함을 계속해서 감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도로를 지나는 것이 지름길이다보니 초등학생들은 위험하게 바리케이드를 넘어가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9년여 동안 1차와 2차 입주민들 간 갈등이 지속된 결과”라고 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갈등의 원인은 1,2단지를 통과하는 도로의 방지턱 파손 등으로 도로 유지보수비가 발생하면서시작 되었습니다. 이에 1차 입주자대표회의가 2차 측에 “그동안 도로를 같이 썼으니 비용도 같이 부담하자”고 제안했지만, 2차 주민들이 반대하면서 두 단지 간 갈등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2018년 1차 입주자대표회의는 2차 주민들이 도로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길에 차단물을 설치하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래미안트리베라’ 1차 단지 입주민들은 핵심 출입구에 볼라드, 플라스틱 차단봉 등 차단물을 설치했습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래미안트리베라’ 2차 주민들은 철제 보안문을 설치했습니다. 최근에는 1차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철제 보안문 맞은편에 바리케이드와 철조망을 추가로 설치하면서 두 단지 간 갈등의 골이 더 깊어졌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2020년 2월 갈등 중재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당시 서울시 입회 하에 두 단지 입주자대표회의가 모여 1. 진출입로 유지보수비 2. 진출입로와 맞붙은 1단지 지하주차장 사용 문제 3. 진입로에 설치한 경비실 운영 비용 문제 등에 대한 합의서를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최종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결국 현재까지 이 도로는 통행이 막혀 있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두 단지 아파트가 과연 사실일까요? 네. 사실인 것이 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작은 양보를 하면 서로 편하고 서로 이익이 되는 것이 분명할 것인데, 작은 것을 양보하지 못해 결국은 함께 망해가는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런 상황을 보고 그 누가 이 아파트 단지를 명품이라고 부를까요?

기도란 무엇인가요?

기도란 무엇일까요?

기도는 우리 안에서 혹은 우리를 통해 영혼과 형상 사이에 벌어지는 일 그 자체입니다.

모든 기도는 응답을 받습니다. 대부분 사람은 기도하는 것을 무릎을 꿇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말로 되뇌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은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무릎 꿇고 떠드는 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언젠가 한 목사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기도한다는 것은 사람들이 ‘바라고 염원하는 것'(기도)을 위해 하는 모든 행위다.”

이 말을 곰곰히 생각해보면 얼마나 정확한 말인지 알 수 있습니다. 기도는 우리가 영적으로 원하는 것에 정신적으로 도달한 상태로, 거기에 흠뻑 빠져야 합니다. 그것이 기도 입니다.